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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포트리스 2 : MVM모드 Mannwork맵의 게시판

팀 포트리스 2 : MVM모드 Mannwork맵의 게시판

삼각과자집|2012년 12월 25일

간만에 뭔가 제대로 된 포스트를 쓰네요.뭔가 깨알같은걸 집어넣기로 유명한 밸브라서MVM모드에서 볼수있는 mvm_mannwork맵에서도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리스폰 지역인가어떤 게시판이 있는데그 게시판에 쓰여있는것 처럼이요. 소문의 맨워크 게시판입니다. 맨 왼쪽 위의 쪽지. - MANN Co. 메모 -직원들에게 알림-모든 직원들은 증거를 파기하기 전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기 바랍니다.-예외는 없습니다. 가운데의 서명서. 5번째 '네메시스' 회사 복권에 관련된것 같은데래플은 특정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복권이라는군요신청인은 서명하라는 취지의 종이인데5명만이 서명했네요. 4번째 인물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다른 누군가가 파란색 마커로 '믿지 마시오'라고 적어놨음. 오른쪽 위의

하루카「프로듀서 씨! 단결이예요, 단결!」

원본 : 1:忍法帖【Lv=13,xxxPT】 :2011/12/23(金) 20:53:31.25ID:HcNGAJrb0 【12월 22일 아침, 765 프로 근처의 공원】 본인, 가나하 히비키라고 해. 사정이 있어서 지금은 홈리스(homeless)야. 으~ 요새 목욕을 한 적이 없어서 몸에서 조금 냄새가 난다구. 가족들 모두에게도 밥을 주지 못하고 있어…… 오키나와에서 스카우트되어서 아이돌을 목표로 도쿄에 올라온 것까지는 좋았는데, 사무소가 악덕 사무소였어. 그래서 이상한 비디오에 출연할 뻔하게 되어서 매니저를 마구 때리고 뛰쳐나왔어…… 큰소리를 뻥뻥 치고 올라왔던 거라 친가로도 돌아갈 수가 없고 말이지…… 정말로 도시는 사람도 거리도 더럽혀져 있다구…… 깨끗한 바다(ちゅら海, 오키나와 방

2차 OG 프롤로그 번역

* 취미 및 공부 삼아 시작하는 2차 OG 번역입니다. * 이미 이곳에서 전 루트 번역이 끝났기 때문에 스토리 이해를 위해 찾아오신 분들은 저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 번역 수업은 1학년 과정만 마쳤는지라(교환학생 과정 끝나고 돌아가서 졸업 때까지 이젠 통번역 수업만 들어야 하지만) 이론적 기반이 매우 얕습니다. 일단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좋은 번역은 도착 텍스트의 현지화가 잘 이루어져 번역물을 읽는 독자들도 원서의 독자들이 느끼는 감흥을 100% 전달하는 것이라 가르치기 때문에, 거의 번역이 아니라 반역이 이루어졌습니다. * 하지만 어디까진 공부 목적이기 때문에 일본어 원문을 잘 모를 때에는 의역과 동시에 원문을 실었습니다. 참고로 전 JLPT 2급에서 어휘 문법 부분 때문에 과락한 정도로 어휘 수준

이오리「멜로디즈 오브 라이프」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0(月) 23:53:21.11 ID:16iy7khHO 그건 14살의 여름방학 때. 중학교 2학년이었던 나는 처음으로 765 프로의 사무소를 찾아갔어. 「사실은 자네의 아버님과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라서 말일세」 사장님의 그런 말에 마음 속으로는 쓴웃음을 지었었던가. 「아~, 여기에도 미나세의 이름이 따라다니는 거구나」 하고 말야. 그게 아이돌로서의 첫날. 지금도 뚜렷하게 떠올릴 수 있어. 혼자서 농담을 말하고는 혼자서 웃고 있던 사장님의 목소리나 사장실에 차가운 차를 가져다준 코토리의 웃는 얼굴. 그리고…… 미덥지가 않을 것 같은 얼굴로 사장님의 옆에 앉아 있던 그 녀석에 대해서도.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