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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46

이스 셀세타 수해 - 46

조훈 블로그|2013년 12월 18일

포자 숲 워프 포인트만 찍어두고 퀘스트 완료 및 번외 공략을 해보자. (셀레이 대장간 – 하이퍼 무기의 테스트) 시류 : 여어, 보아하니 무사히 마도그라 슬래프를 쓰러트린 모양이네! 어때, 역시 내가 만든 무기는 최고였지! @ 얼었는데 @ 이젠 예술의 경지 (이젠 예술의 경지) 프리다 : 후후, 하긴 어떤 의미에선 그럴지도 모르겠네. 시류 : 오옷, 둘 다 알아봐 주는구나! 뭐, 그렇다 치고 얼른 개량해 줄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줘. (잠시 후) 시류 : -오케이, 완성이다! 이름하여 슈퍼 울- 하칸 : 인마, 시류! 넌 학습능력이 없는 게냐! 이름은 ‘크루얼 액스’. 그 정도로 해 둬. 시류 : 악! 근데 껴드는 게 빨라졌어-

린파나 - 린라이부!

린파나 - 린라이부!

작가 : ミヤコヒト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332414 단언컨대 러브라이브 동인 중 가장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미야코히토님의 신작입니다! 저번의 '우리들의 러브라이브! 2'에서 이 분의 동인지도 샀었죠. 귀여운 니코의 모습이 잔~뜩! 있었어요! 어쨌건 원래부터 귀염터지는 린파나에 미야코히토님의 귀여움 소스를 한껏 끼얹으니...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존재들이 탄생하고 말았습니다. 아아... 일단 감상하시고, 피곤한 한 주에 약간의 치유를 얻으시길♬ 생각해보니 린은 말 끝에다 고양이어(?)를 붙여서 말합니다만... 다이어리나 각종 설정을 보면 어렸을 때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

니코마키 - 양 침대에 별모래를 뿌리고서 오늘은 벌꿀의 꿈을 꾼다

니코마키 - 양 침대에 별모래를 뿌리고서 오늘은 벌꿀의 꿈을 꾼다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304228 마키의 방 침대는... 다이어리에서는 지붕이 있는 침대입니다. 소위 왕족 침대 같은 거죠. 비싸고 좋은 침대. 하지만... 천체관측을 좋아하는 아이가, 천창(天窓)은 커녕 뚜껑이 덮인 침대에서 지내는 의미. 틀림없이 있겠지요... 이미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무엇을 중히 여기고 무엇을 하찮게 여기는지 너무 일찍 깨달아 버려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분명히 있음에도 그걸 접어버린.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데 너무 익숙해진 아이. 그게 마키가 아닐까요. 니코는 그 정반대에 존재하는 애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만 하는

호노에리 - 따스한 트라우마

호노에리 - 따스한 트라우마

작가 : あっつん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286383 애니 13화 이후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니코가 에리에게 '너 뮤즈에 들어오길 참 잘 했다' 라고 한 적이 있죠. 다이어리에서. 그 때 에리는 내가 뮤즈에게 도움을 준 게 아니라 뮤즈가 나를 끌어올려준 거라고 깨달았고. 애니에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준 건 호노카였고. 그리고 그 손을 13화에서 에리가 다시 호노카에게 내밀어줬죠. 너로 인해서 나는 구원받았다고... 모든 것이 어우러져 절망했던 호노카를 다시 부활시켜준 것이겠지만, 서로 돕고, 도움받은 관계... 왠지 멋지죠. 그런고로, 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