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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브 더 데드 예고편 티저 잭 스나이더 신작!

아미 오브 더 데드 예고편 티저 잭 스나이더 신작!

Der Sinn des Lebens|2021년 3월 15일

아미 오브 더 데드 예고편 티저 잭 스나이더 신작!개인적으로 올 초여름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될 작품들 중 기대작! 당근 ARMY of the DEAD 라고 보여진다. 잭스나이더 필름에서 제작하는거고 또 주제가 좀비라서 더더욱 관심이 큰! 좀비라면 나는 사족을 못쓰기 때문에... 특히 내 인생 최고의 좀비명화인 를 제작한 그이기에 더욱 기대가 큼. 최근 공개되었던 티저 아미 오브 더 데드 예고편 영상을 바로 아래에 올려본다. 솔직히 영상만 봐서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음. 레파토리도 모르겠고... 무엇보다도 이게 프리퀄인지 아니면 새벽의 저주 속편인지도 모르겠다. 왠지 드는 생각이 속편은 아닌 것 같은데...영상 출.......

모탈 컴뱃 (1995)

유튜브에서 모탈 컴뱃 2021년 버전의 예고편을 보고 95년판 모탈 컴뱃이 생각나서 봤다. 게임 원작 영화치고 평가가 나쁘지 않은 영화 중 하나고 제작비 적게 들어간 B급 영화치곤 생각 외로 나쁘지 않은 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콜피온, 서브제로, 고로 등 특수효과가 필수적인 캐릭터들은 지금 보면 아무래도 영 그렇다. 뭐 당시 기술도 그렇고 제작비의 한계가 있다보니 CG가 어색할 수 밖에 없겠지만 고로의 경우는 놀이공원 같은 곳에서 볼수 있는, 사람이 커다란 인형 뒤집어 쓴거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 지금보니 무슨 코미디 보는 기분. 게임 원작 영화들이 원작 게임에도 없는 요소를 집어 넣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쓸데없는 각색을 하거나 꼭 있어야 할 캐릭터나 요소를 칼질해버린다던가 하는 것과 달리 원작 게임

황혼의 사무라이, 2002

DID U MISS ME ?|2021년 3월 11일

사무라이를 주인공으로 삼고 있으면서도 구로사와 아키라 풍으로 무사도의 낭만이나 허무를 다루는 영화가 아니라 왠지 오즈 야스지로 풍 가족 드라마 같은 영화. 무사로서의 사무라이 보다도 일종의 회사원으로서 그들을 바라보는 태도가 우스우면서도 그래서 좋다. 그러니까 주인공은 일종의 하급 공무원인데, 이 직장에서의 묘사가 흥미를 돋군다. 병으로 아내를 떠나보낸채 노모와 어린 두 딸을 홀로 키우는 이구치. 지금으로 치자면 본인 빼고도 먹여살릴 입이 셋이나 되는 싱글 대디다. 그래도 나름 공무원이니까 철밥통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하급 중에서도 하급 공무원인데다 이미 빚진 것도 많아 여러모로 빠듯한 형편. 때문에 퇴근 후나 휴일에도 농사 지으랴 부업으로 새장 만들어 팔랴 바쁘다. 심지어는 깍듯이 관리해야했던 촌

리스타트

DID U MISS ME ?|2021년 3월 11일

죽고 죽고 또 죽어야만 하는 타임루프 액션물. 평소 이나 같은 작품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게 타임루프를 다루고 있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고로 타임루프물이라고 해서 그닥 새롭게 구미 당기진 않는단 소리. 그럼 어느 부분에서 영업 당한 거냐...... 다름 아니라 감독이 조 카나한이었기 때문이다. , 같은 작품들을 재밌게 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 영화거든. 어쨌든 감독이 조 카나한이었기 때문에 봤던 영화란 말씀. 일단 영화의 키치한 감각은 마음에 든다. 포스터부터 뭔가 B급 비디오용 영화 냄새가 풍겼는데, 실제로 그런 영화들을 좋아하는지라 차라리 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