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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류승완이 극찬한 무시무시한 영화? 긴장하시라!

박찬욱&류승완이 극찬한 무시무시한 영화? 긴장하시라!

cinequill|2013년 11월 13일

"힘 있고, 묵직하고, 멋진 영화! 극적 긴장감이 아주 뛰어나다!""상상을 초월하는 무시무시한 영화!" 바로 11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에 대한류승완&박찬욱 감독의 리뷰! 으로 재관람 5번하게 만든액션키드! 류승완 감독 "한 사람을 오도가도 못하게 만드는 극적 긴장감이 아주 뛰어난 영화"_리들리 스콧 감독이 얼매나 쫄깃하게 연출을 했길래! "코맥 맥카시 특유의 대사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터져 나오는 장면들이 굉장히 놀랍다!" 아....역시 코맥 맥카시☆ 때의 충격이..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연출 + 코맥 맥카시의 정교한 각본 + 역대급 배우들의 불꽃연기대결= 해외평

주말 영화

#191970 - Midnightblue|2013년 11월 4일

주말에 케이블 VOD 및 어플 hoppin 서비스를 이용해 영화를 7편이나 봤다. 본 순서. 1. 썬샤인 클리닝 2. 당신에게도다시사랑이찾아올까요 3. 머니볼 4. 21 점프 스트리트 5.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6. 블루 발렌타인 7.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영화 추천을 해준다는 왓챠란 어플을 새로 깔았다. 본 영화에 대해 별점을 주면 그걸 기반으로 좋아할만한 영화 추천한다고. 그리고 그 중 hoppin에서 서비스하는 영화는 연결 해주는 기능까지. 그래서 추천해준 목록 중 처음 끌린 영화가 썬샤인 클리닝. 재미있었다. 이런 자그마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좋다. 사는 건 힘들고, 어려운 삶에 극적인 변화는 찾아오지 않지만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그리고 로맨틱 코메디

이 영화 대박날 상이롤세! <카운슬러> <관상> 패러디 포스터!

이 영화 대박날 상이롤세! <카운슬러> <관상> 패러디 포스터!

cinequill|2013년 11월 4일

캐스팅 확정될때부터대박영화 나올 예감 팍팍 들었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예고편 보고 요즘 올라오는 기사들 보니이건 진짜 소문난 잔치에 "7성 호텔급 음식이 좌르륵"있는 느낌적인 느낌하.....귀신같이 패스벤더 짱팬인 내맘 알고는 개봉전에 GV시사까지 하쟈나! 쨌든,할리웃 올스타전 캐스팅 를 보며 급 떠오른 잉여짓이 있었으니바로.....패러디 포스터 만들기 ㅎㅎ그림판 만 할줄아는 잉여이기에 금손을 가진 동생옵션 발동! 대박난 과 대박기운 팍팍 올라오고 있는 " 이 영화 대박날 상이롤세!" 흡...사진 최대한 어울리는걸로 골랐쟈나~마이클 패스벤더 너무 리얼해서 완존 뿌듯하쟈나~★ 진짜 한국으로 귀화한 외국인

오션스13(2007)_아직까지 삼성의 역대급 글로벌 PPL로 기억되는

오션스13(2007)_아직까지 삼성의 역대급 글로벌 PPL로 기억되는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0월 24일

오션스 일레븐(2002)_'도둑질'에 대한 도덕적 판단 따위는 잠시 잊어도 좋다. 오션스 시리즈가 처음 등장했을 때의 신선함은 아니지만 일단 믿고 볼 수 있는 하나의 속편으로써는 충분히 만족했다.하지만 다음 편을 손꼽아 기다릴 정도는 아닌 정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종결의 못을 박았고 아직까지 별 말이 없으니 포틴, 피프틴은 기대하지 않는다만 딱 여기까지가 좋겠다는 생각이 무지 많이 든다.혹평은 분명 아니지만 어쩐지 박수칠 때 떠나야 하는 지점으로써 '써틴'의 마무리가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포틴, 피프틴도 극장에 걸리는 웬만한 영화들보다야 훨씬 나을 거라는 건 인정하지만. 또 어떤 영화전문기자님의 말씀대로 '오션과 40인의 도적들'까지 가는 것도 영화사에 길이 남을만한 재미거리가 될 것 같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