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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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1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포스터라기 보다는, 다 화보 느낌이 드네요;;;

[영화 / 넷플릭스] 빅쇼트 _ 2019.4.30

23camby's share|2019년 5월 11일

크리스천베일 연기 잘하네.이걸 보고 누가 배트맨이라고 생각할까.개눈깔이라 그런가. 그 묘한 시선처리가 느낌있더라. 서브프라임에 대한 이야기인데..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어려울것 같지만 평가가 좋은 영화니까 쉽게 설명했겠지.. 라고 생각했으나생각만큼 막 쉽진 않다.큰 맥락만 이해하고 보면 무리는 없다만..... 디테일한 용어까지 이해하고 보면 더 재밌을 듯. 한국판 예고만 보면 무슨 오션스11처럼 4명이 작당하고 월 스트릿 털어먹는 느낌인데이런건 전혀 아님. 끝나고보면 어딘지 모르게 씁쓸함이 온다.대가리 똥찬놈들이 대중털어먹는거보면 존나 열받음.

[영화] 세븐 _ 2019.4.12

[영화] 세븐 _ 2019.4.12

23camby's share|2019년 4월 12일

넷플릭스 덕분에 또 요체크 하나를 확인함.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결말은 알고 있었어서 긴장감이 좀 덜했음. 결말을 모르고 봤으면 겁나 충격적이였을듯.이 정도는 예측할 수 있었을까. 마지막 브래드피트 연기는 진짜 멋있더라.이떄면 30초반인데 뭐랄까 젊은데도 잘하네. 같은 느낌이랄까.어렸을때 봤으면 공감못했을꺼 같기도 하고. 명작은 명작인 이유가 있다.

[영화 / 넷플릭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_ 2019.3.29

[영화 / 넷플릭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_ 2019.3.29

23camby's share|2019년 4월 7일

봤던 영화를 다시보는 스타일은 아닌데....넷플릭스로 뜨자마자 챙겨봄. 다시봐도 넘치는 긴장감은 최고다.챕터 1에서 우유마시고 쇼샤나 부르는 한나대령보고 있으면 뭐랄까.존나 소름끼치면서도 뭔가 카타르시스가 터짐을 느낀다. 얼핏보면 대충만든거 같은데 사실 존나 촘촘한 이야기 얼개나 치밀한 연출들을 보고 있자면뭐랄까....읽기 쉬운 겁나 재밌는 소설책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