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83 posts뉴트럴라이저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현재 WWE의 US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안토니오 체사로의 피니셔인 뉴트럴라이저입니다. 저렇게 상대의 가랑이 사이로 잡아 고정하는 걸 곳치식이라고 하긴 하지만 WWE에 그런 건 없... WWE의 거인 그레이트 칼리를 번쩍 드는 괴력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US 챔피언되고 초반엔 존재감이 갈수록 사라져서 불안불안했는데 그래도 이젠 잘 자리잡은 것 같더군요. 현재 알진실이 이후에 US 챔피언에서 같이 스토리를 이끌 만한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언제까지 관중들이랑 싸울 수도 없을 노릇이고.. 얼른 좋은 대립 상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스프링보드 유러피언 어퍼컷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현재 WWE의 US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안토니오 체사로. 인디시절부터 꾸준히 잘 써오던 유러피언 어퍼컷 바리에이션 중 하나입니다. 세컨 로프 반동으로 상대에게 날아가면서 멋지게 유러피언 어퍼컷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완벽하게 도는 회전이 참 인상깊은 기술이죠...랄까, 옛날엔 스프링보드~~~ 어퍼컷!!을 외치면서 들어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요즘 차곡차곡 인지도도 높여가고, 악역으로서 존재감도 많이 커진 느낌이라 안심입니다. US 챔피언에 오른 후 한동안 존재감이 사라져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기우였던 것 같네요.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https://img.zoomtrend.com/2013/01/16/b0007603_50f5567f762f9.jpg)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
2000년에 유크스에서 개발, THQ에서 PS1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E의 시즌 중 하나인 스맥다운을 메인으로 삼아 게임화한 것이다. PS1용 첫 WWE 프로 레슬링 게임이다. 본래 일본판 제목은 ‘익사이팅 프로레스’인데 북미판 제목이자 실제 WWE에서 1999년부터 시작한 브랜드 네임인 ‘스맥다운’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개발사인 유크스는 1995년에 투혼열전(발매는 TOMY)을 만들면서 3D 프로 레슬링 게임을 개척했다. WCW, 버추얼 프로 레슬링, WWF 레슬 매니아/노머시 등 3D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였던 AKI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다. 그런데 사실 이 작품은 2000년에 나왔고 투혼열전 시리즈는 1999년에 최종작인 투혼열전 4탄이 나와서 사실상 세대교체를 이

아웃사이더즈 엣지(Outsider's Edge) - 스캇 홀
접수자 : 릭 스타이너 참 아쉬운 선수죠. 그놈의 알콜이 뭔지...성깔이 뭔지ㅠㅠ 그래도 케빈 내쉬는 계속 업계 쪽에서 일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스캇 홀에 대해서 들리는 소식은 아무것도 없네요. 가장 최근에 들은 뉴스도 아마 만취해서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다가 체포되었다는 소식같았는데-_-;;;;; 그래도 WCW나 레이져 라몬 시절을 보면 하드웨어가 참 좋았어요. 경기도 나쁘지 않았었고- 특히 이 경기는 스캇 스타이너가 릭 스타이너를 배신하는 경기였던지라 더 재미있게 본 듯. 여하튼 스캇 홀은 알콜만 아니었다면 지금도 무언가 하고 있지 않았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드는 레슬러입니다. 이 기술도 참 좋아해요. 옛날에 모데카이가 들고 나온 것은 영 그렇고, 헤르난데즈의 보더 토스 정도는 되어야 좀 비교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