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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클로스라인 프롬 헬 - 브래드쇼
피폭자 : 척 팔럼보, 에... 현재는 레슬러로서의 활동은 접고 스맥다운 해설자로 활약 중인 JBL의 피니셔인 클로스라인 프롬 헬 입니다. 세계 최강급 래리어트라고 해도 손색없지만 클로스라인이라고 뻥치는 기민함까지 엿볼 수 있는 그런 기술입니다.(응?) 요즘은 그나마 라이백이 래리어트를 주무기로 삼아서 나름 호쾌하게 때려주고 있긴 하지만 역시 접수자 배려안하고 무식하게 휘두르는 맛은 찾기 힘들죠. 접수자를 배려하는게 맞긴 하지만... 크르님의 웨스턴 래리어트 포스팅 보면서 저도 그런게 있나 생각해보니 있더군요. 그래서 올린게 클로스라인 프롬 헬.. 계속해서 다시금 보게되고 찾고 있습니다. 사실 론 시몬스 아저씨의 스파인버스터가 그리워서 찾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파룩→APA→브래드쇼→클로스라인

풀 넬슨 슬램(Full Nelson Slam) - 웨이드 바렛
접수자 : 코피 킹스턴 간만에 보니까, 처음에는 '내가 알던 그 웨이드 바렛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저 정도의 하드웨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마이너스 요소 없이 그냥 한 몫만 해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이 사람은 역시나 웨이스트랜드가 최고의 마이너스 요소였지.... 피니쉬 무브도 괜찮고, 쭉쭉 뻗은 기럭지 등의 하드웨어를 이용한 경기 운영까지. 아직까진 예전의 이미지가 제 머릿 속에 남아있어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올리긴 그렇습니다만- 적어도 할 수 있는 말은 말입니다. 예전보다 훨씬 괜찮아졌다는 겁니다. 수염이 있으니까 훨씬 카리스마 있어 보여!! 물론 제가 수염있는 남자를 좀 더 매력적으로 보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만.[....] 여하튼 여기에서 잘

숄더브레이커(Shoulderbreaker) - 크리스 벤와
접수자 : 에디 게레로 크리스 벤와 사건은 아직도 프로레슬링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을 겁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는 일반인들에게도 더욱 더 널리 알려져 있을 수 있겠지요. 아무래도 그런 인식 때문에 크리스 벤와의 GIF를 올리는 것은 지양해 왔는데- 다분히 기술을 설명하는 측면에서 올려볼까 합니다. 올린다고 저를 비판할 사람도 없고, 신고할 사람도 없지만 그냥 어느 정도 저 자신만의 규칙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린 측면에서 그 규칙의 변경점이 생기겠지만. 여하튼, 툼스톤 파일드라이버처럼 상대방과 배가 맞닿은 상태로 붙잡은 다음 무릎을 꿇어 상대방의 어깨를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 등의 일본 단체에서 와일드 페가수스로 활동할 때는 다이너마이트 키드의 영향 때문인지 뭔지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