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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브리티쉬 에어웨이즈 - 에이드리언 네빌
피폭자 : 루크 하퍼 WWE가 이상해졌는지 각종 단체에서 선수들을 끌어모으고 있더군요. PAC에 브로디에 엘 제네리코에 뭐 많던데 아무튼, PAC이 WWE로 와서 도대체 무슨 피니셔를 쓰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찾아보니 코크스크류 슈팅스타.. 뭐야 여기 WWE 맞아? 무서워... 뭐 일단 NXT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에어 본 이후로 풀리기 시작한 본무대에서 공중기 봉인이 코크스크류 슈팅 스타까지 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거 같습니다. 근데 에어 본 하니 에반 본이 NXT로 돌아왔다더군요 드디어 ㅠㅠ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WWE 레슬매니아 설문 결과 좋았다 204 (33.9%) 그저 그랬다 188 (31.2%) 별로였다 (34.9%) 최고의 경기 언더테이커 v. CM 펑크 465 존 시나 v. 더 락 29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28 최악의 경기 마크 헨리 v. 라이백 296 존 시나 v. 더 락 63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41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9 판당고 v. 크리스 제리코 13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v. 돌프 지글러 & 빅 E.랭스턴 9 0. IC 챔피언쉽 : 웨이드 바렛 v. 더 미즈 *1/4 1. 더 쉴드 v. 오턴, 쉐이머스 & 빅 쇼 **1/2 2. 라이백 v. 마크 헨리 1/2* 3. WWE 태그팀 챔피언쉽 :
다이빙 헤드벗 - 다니엘 브라이언
피폭자 : 돌프 지글러 레슬매니아29에서 열린 팀 헬노 대 팀 돌프 지글러의 경기.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돌프는 이 경기 후에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난입하나 싶었는데 그런 것 없더군요. 하지만 반전은 다음 날 펼쳐지니... 아무튼 굳이 다른 것도 많은데 다이빙 헤드벗을 만들었냐 물으시면.. 왠지 모르게 레슬매니아에서 다시 한 번 다이빙 헤드벗이 나왔다는 사실이 문득 그리워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갈수록 한 숨만 나오는 레슬매니아 퀄리티에 아아 옛날이여 하면서 만들어봤습니다;;;

피규어 4 레그락 - 미즈
피폭자 : 웨이드 바렛 레슬매니아 29의 프리쇼로 열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경기에서 드디어 웨이드 바렛에게서 벨트를 빼앗은 미즈!!! 인터컨이 프리라고 슬퍼하지 마세요. US는 열리지도 않았으니...크윽... 그나마 경기 중간에 이렇게 하이라이트라도 나오는게 어디입니까ㅠㅠ이제 미즈가 피니셔로 피규어 4를 확실하게 챙긴 것 같네요. 미즈 경기력도 증가하고 챔피언도 되고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런 거 우리에게 있을 수 업엉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