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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코너 런닝 유러피안 어퍼컷(가칭)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WWE의 가장 큰 PPV인 레슬매니아까지 3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RAW에선 레슬매니아에서의 경기가 예약된 선수들이 나와서 경기를 치뤘습니다...만, US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레매 경기가 없어 안습인 안토니오 체사로가 보여준 독특한 유러피언 어퍼컷입니다. 원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장점인데 이번엔 코너에 두고 독특한 기합과 함께 강렬하게 들어갔습니다. 오.. 앞으로 쭉 밀고 가도 좋을 듯 싶네요..(아니지 이미 밀고 있나...) 근데 왜 레매에서 안 안토니오 vs 크리스 제리코임? 왜 이상한 판당고 따위가 나옴? 거참 나.. p.s. 네이버 링크로 해봤습니다. 다들 이상없으신지요?
크로스 암브레이커 - 알베르토 델 리오
피폭자 : 돌프 지글러 현 WWE 헤비웨이트 챔피언 알베르토 델 리오의 피니셔 크로스 암브레이커. 격투기 최강 기술이지만 WWE에서는 대우가 낮았던 암바의 위용을 단번에 끌어올린 기술입니다. ..랄까, 한동안 나쎄들과 대립하면서 그 위용도 낮아져서 문제였었지요. 그래도 선역이 되면서 다시 한 번 피니셔의 위력을 되찾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레슬매니아에서 잭 스웨거와의 경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둘 다 서브미션 피니셔를 지니고 있으니 서로 팔과 다리를 노리는 공방이 될 것 같긴 한데 잭 스웨거의 경기력이 얼마나 뒷받침되줄지 걱정입니다.. 뭐 그래도 vs 알바 전보다야 낫겠죠.
씨(Si) 킥(가칭) - 알베르토 델 리오
피폭자 : 돌프 지글러 현재 WWE 헤비웨이트 챔피언이자 이번 레슬매니아에서 잭 스웨거와 경기를 치룰 예정인 알베르토 델 리오의 주력기인 상대의 얼굴을 노리는 강력한 킥입니다. 그냥 머리를 차기 전에 요즘 자주 하는 챈트인 Si! Si! Si! 한 후 킥을 하기에 제 맘대로 씨킥이라고..으하하하 아무튼, 왠만한 자버나 미드 카터들은 이걸로 잡아도 될만큼 충분한 위력을 가진 기술인 것 같습니다.
페임애써 - 빌리 건
피폭자 : 프리모 올드스쿨 특집으로 열린 지난 주 RAW에서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경기를 갖고 제대로 기술까지 들어간 빌리 건의 페임애써입니다. WWE에서 들어간 페임애써라니.. 정말 올드스쿨에 어울리는 기술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빌리 건 아저씨.. 머리를 기르니깐.. 탈모가 더 눈에 보여서 슬프더군요. 두건을 벗으니 호건 머리 같아서 눈물이 살짝 났습니다. 아아 세월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