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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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러 라이브 (2013)

더 테러 라이브 (2013)

가끔하는 블로그|2013년 8월 9일

믿고 보는 하정우! ㅋㅋㅋㅋㅋ 오늘 올만에 신촌 메박에 방문하였습니다. 나는 칭구와 오랜만에 만났기에 즐거웠고 라는 칭구군의 캐치프라이즈 아래, 더 테러 라이브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결론은 → 잼씀니당!!! ㅋㅋㅋ 옛날에(아주 먼 옜날) 보았던 그...공중전화에서 인질극 벌이는 영화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느낀건 이 감독님이 그런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하지만 좀 더 짜임새 있는 구성이랄지 그놈에 논리적 비약 이란것을 피할 수 없었던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이 때문에 관객에게 심각함을 종용하는, 혹은 그럴것이라 상정하고 연출된 장면에서, 웃음이 터지는 웃음 포인트 역전현상이 발생!) 이것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7일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2013 08 04 <더 테러 라이브>

더 테러 라이브 하정우,최대훈,이경영 / 김병우 나의 점수 : ★★★★ 하정우하정우하정우하정우 @용산 롯데시네마 w Topstone 오로지 하정우 때문에 봤고 그걸로 족했던 영화. 더운 여름날 보기 좋게 시원스럽다. 다소 무리한 설정 같은 것도 없지 않았지만 러닝타임이 날듯 지나가게 하는 긴박감만으로도 충분히 합격인 영화. 거기다가 휴머니즘, 언제나 흥미를 끄는 방송가 뒷얘기, 그리고 하정우, 하정우, 하정우! 포스터에 '국민배우' 어쩌구 적혔던데, 이젠 정말 그렇게 불러도 괜찮은 정도가 됐다, 하정우 ♥_♥ 아, 게다가 CF 들어오지 싶은 헛개수 마시는 장면은 이과두주가 아니라도 충분히 좋았고.

[영화리뷰] 더 테러 라이브 -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지 못해!

[영화리뷰] 더 테러 라이브 -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지 못해!

긴린코 호수..|2013년 8월 6일

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지금… 한강 다리를 폭파하겠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생방송 진행 중, 신원미상 청취자로부터 협박전화를 받는다. “내가 터뜨린다고 했죠…?” 장난전화로 치부하며 전화를 끊은 순간, 마포대교가 폭발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눈 앞에서 벌어진 끔찍한 재난이 ‘테러사건’이라는 단서를 쥐게 된 윤영화! “신고하지마.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 마감뉴스 복귀 조건으로 보도국장과 물밑 거래를 시도한 그는 테러범과의 전화통화를 독점 생중계하기에 이른다. “지금 뭐 하자는 거예요. 언론사 건드려 봤자 좋을 거 없어!” 21억이라는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테러범. 한편 윤영화는 자신의 귀에 꽂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