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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posts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 2017
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 2017 판타지, 드라마 한국 139분 2017 .12.20 개봉 [국내] 12세 관람가감독 김용화출연 하정우(강림), 차태현(자홍), 주지훈(해원맥) 감상: 2018-01-05 넷이서 심야에 명동에서 봤다.한 3년만에 여럿이서 본 영화인듯. 심야도 오랜만이고.궁금하긴 했으나 혼자서 보러갔을지는 약간 미지수.3점 정도 드릴 수 있겠구요.공을 많이 들였고, 천만영화답게 무난하면서 스펙타클하게 만든 건 인정.개성이나 번뜩이는 재치를 기대안한다면 굳.눈물이 흐르긴 했는데 하품을 하도 많이 해서이고슬프긴 개뿔. 너무 억지에다 고리타분해서 전래동화 보는 줄.
![[1987]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https://img.zoomtrend.com/2018/01/09/c0014543_5a52c6950d714.jpg)
[1987]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익무에서 합창상영회에 당첨되어 보러간 1987입니다. 최근엔 문재인 대통령도 관람하는 등 신과 함께가 끝물로 접어들며 춘추전국시대로 들어가고 있네요. 택시운전사 등 민주화 영화들에서 아무래도 영화적인 면이 아쉬운 경우가 많아 아쉬웠는데 1987은 영화적으로도 완전 마음에 들어 정말 좋았습니다. 워낙 극적인 이야기이기도 하고 최규석의 100도씨를 읽었을 때부터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살짝 건조하면서도 감동이 있게 잘 그려냈네요. 약간은 건너뛰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균형감있게 잘 잡아 표현해서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100도씨에 나온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이루어낸 촛불로 연결되는 현대사로서 특히 상대역

1987 - 박종철-이한열이 만든 뜨거운 대한민국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긴박감 넘치는 탄탄한 스릴러 장준환 감독의 ‘1987’은 1987년 1월 14일 서울대생 박종철 사망으로부터 6월 9일 연세대생 이한열 피격까지 약 6개월의 실화를 모티브로 합니다. 경찰의 남영동 대공분실이 자행한 박종철 고문치사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전두환 군사정권과 이를 파헤치려는 민주화 세력 및 언론의 대립을 묘사합니다. 박종철(여진구 분) 죽음의 진실을 알리려는 교도관 한병용(유해진 분)의 조카인 신입 여대생 연희(김태리 분)는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만화 동아리 선배(강동원 분)와 가까워집니다. 마지못해 병용을 돕던 연희는 선배가 시위 도중 최루탄 피격으로 중상을 입었다는 보도를 접한 뒤 서울 광장의 민주화 시위에 동참합니다. 선배가 직접 그려 선
![[18_01_201] 신과 함께_죄와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2017_'18.1](https://img.zoomtrend.com/2018/01/03/a0101260_5a4ccbe878cec.jpg)
[18_01_201] 신과 함께_죄와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2017_'18.1
누적 관객수: 975만명(1/3) 만화를 원작으로 한..만화가 훨씬 재미가 있다고 한다.성탄, 신년 연휴를 지나며 대박을 치고 있는 영화다. "김자홍씨, 김자홍씨 김자홍씨.... : "김자홍씨만 뇌리에 남는 것 같다 죽기도 어렵지만 죽어서 저승에 가는 것도 쉽지 않은 모양일세 하정우 연기 Good인데 너무 현대적인 어투가 좀....주지훈은 뭐지 ^^; '소방관의 죽음, 벙어리 엄마, 군대에 간 동생' 보통의 가정에서 있을 수 있는 이야기들인데..... 관점에 따라서는 지옥에서는 다르게 볼 수 도 있는 모양이다 ^^ 결국 환생한다 ㅋㅋㅋ 줄거리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