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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posts블러드 시스터즈 (Blood Sisters.1987)
1987년에 로베르타 핀들레이 가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74년에 교외 숲속에 있는 매음굴 저택에서 한 어린 소년이 또래 여자 아이한테 매춘부의 자식이라고 손가락질을 당해 매춘부인 어머니와 고객을 산탄총으로 살해하는 참극이 발생해 저택 자체가 버려졌는데. 그로부터 13년이 지난 1987년에 어느 대학교의 여자 클럽에서 7명의 여대생들이 클럽 내 서약서에 따라 폐가에서 담력 시험을 하기로 해서, 13년 전의 참사가 벌어진 집에서 하룻밤 묵었다가 예전에 죽은 매춘부의 옷을 입은 정체불명의 여자에 의해 연쇄 살인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매춘부가 주요 키워드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애매하다. 일단, 핵심적인 내용은 버려진 집에서 소품 준비해 놓고 담력 시험하다
부두 돌스(Voodoo Dolls.1991)
1991년에 ‘에드 켈러허’ 원작 소설 ‘스쿨(The School)'을 원작으로 삼아, ’앙드레 펠레티에‘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51년에 미국 루이지애나에 있는 여자 대학교 ‘핸리 스쿨’에서 한밤중에 교장이 여학생 두 명과 쓰리썸을 하는데 교장을 연모하던 여학생 ‘리사 킹’이 그 광경을 목격하고 쿠구리 단검을 들고 와서 교장과 여학생들을 살해한 참극이 발생하고. 그로부터 40년의 세월이 지난 1991년 현재에 학생들 사이에 학교 괴담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비버리 힐스에서 온 ‘바네사 포브스’가 핸리 스쿨의 드라마 프로그램에 등록해 연기 수업을 받게 됐다가, 학교 지하에서 흑인 고용인 ‘데스몬드’가 부두술사로서 부두 의식을 벌여 과거의 참극이 재현되는 이야기다.
퍼펫 마스터: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Puppet Master: The Littlest Reich.2018)
2018년에 영국, 미국 합작으로 소니 라구나, 토미 위클런드 감독이 만든 퍼펫 마스터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리부트판. 퍼펫 마스터 시리즈의 제작자 ‘찰스 밴드’가 본작에서도 제작 총 지휘를 맡았는데. 제작사는 기존의 ‘풀문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시네스테이트’로 새로 바뀌었다. 내용은 이혼 후 권태에 빠진 ‘에드가’가 기분 전환을 위해 어린 시절에 살던 옛날 집으로 돌아와 예전에 죽은 남동생의 방에서 퍼펫 마스터 ‘안드레 틀롱’의 인형 ‘블레이드’를 발견해서 팔아치울 생각을 하고, 이웃집 소녀 ‘애슐리’와 만화가 친구 ‘마르코위츠’와 함께 미국 오레곤주에서 열린 틀롱 살인마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브래스버클 호텔에 투숙했다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전시된 인형들이 살아 움직여 학살극
매드하우스(Madhouse.1981)
1981년에 이탈리아, 미국 합작으로 ‘오이비도 G. 아소니티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워너 브라더스에서 배급을 맡았다. 본래 극장 개봉 당시의 원제는 19세기 미국의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가 쓴 동명의 시 ‘데어 워즈 어 리틀 걸(There Was a Little Girl)’이고. 비디오로 출시되면서 제목이 매드하우스로 바뀐 것이다. 내용은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에 살고 있는 ‘줄리아’는 청각 장애 아동을 가르치는 젊은 교사로 어린 시절 쌍둥이 자매인 ‘마리아’의 얼굴을 돌맹이로 후려쳐 다치게 한 과거가 있었는데, 어른이 된 지금 마리아가 어린 시절의 상처를 간직한 채 심각한 피부 질환을 앓으며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있어서 제임스 신부의 권유로 병문안을 갔다가, 자신이 당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