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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posts"Antebellum"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공포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솔직히 아주 오래전부터 보고 있어놔서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우 궁금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백하자면, 공포 영화를 볼 때면 항상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더군요. 분명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 무척 흥미로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보라고 하면 그렇지 않은 느낌이 들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일단 저는 나오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정말 죽이긴 하네요.
[SFC] 더블 드래곤 V: 더 섀도우 폴스 (Double Dragon V: The Shadow Falls.1994)
1994년에 ‘Leland Corporation’에서 개발, ‘Tradewest’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 슈퍼 NES(슈퍼 패미콤), 재규어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배급을 맡은 ‘트레이드웨스트’는 더블 드래곤 시리즈의 북미판과 배틀토드 시리즈의 배급을 맡은 곳이라서 훗날 레어(Rare)의 ‘배틀토드&더블 드래곤(Battletoads/Double Dragon.1993)’ 같은 괴작도 출시하기도 했다. 내용은 드래곤 도조의 ‘지미 리’, ‘빌리 리’ 형제가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만들어 세상을 파괴하려는 ‘섀도우 마스터’에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더블 드래곤의 개발사인 ‘테크노스 저팬’에서 일본 이외에 해외에 IP 사용을 허가해서 만들어진 게임으로,
[SFC] 호창신뢰전설 ‘무사’ (豪槍神雷伝説「武者」.1992)
1992년에 ‘ジョルダン(졸다운)’에서 개발, ‘データム・ポリスター(데이텀 폴리스타)’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북미판은 세타 USA에서 발매를 맡았다. 원제는 豪槍神雷伝説「武者」(호창신뢰전설 [무사]). 영제는 ‘Musya - The Classic Japanese Tale of Horror’다. 게임 내용상 지옥의 마물들을 때려잡는 이야기라서 영제의 부제에 ‘클래식 저패니즈 테일즈 오브 호러’라고 적혀 있어서 해외에서는 호러 액션 게임으로 취급되고 있다. 내용은 ‘호창’이라는 별명이 생길 만큼 창솜씨가 좋은 무사 ‘진라이’가 세키가하라 전투에 참전했다가 패한 후 홀로 살아남아 부상당한 몸으로 방황하던 중, 마을 근처에서 쓰러졌다가 장로한테 발견되어 구사일생으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2019
무서운 거 원래 잘 못 보는데도 개봉당시 극장에서 1편을 재미있게 봤었다. 때문에 당연히 2편도 극장에서 보려했었는데 개봉 시기와 미국 여행 시기가 딱 맞물리는 바람에...... 결국 이제서야 블루레이를 통해 보게 된 속편. 근데 어째 재미로만 따지면 1편이 훨씬 더 나았던 것 같음. 열려라, 스포 천국! 1편에서의 '페니와이즈'가 꽤 정성스런 광대였다는 사실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 상대가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변모해 그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공포를 먹고 살았던 초자연적 괴물. 때문에 희생자가 두려워하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구현해 상대를 괴롭힐 것인지까지 다 계획하던 성실한 괴물. 자신의 프로필 아바타로 광대를 선택해 쇼잉과 엔터테인먼트적 요소에도 능했던 트렌디한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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