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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7일

개인적으로 올 여름에는 공포영화가 정말 없이 지나간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올해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 몇 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봉 사정에 의해 못보고 지나가거나, 아니면 당시에 너무 많은 영화들로 인해 결국 넘기는 경우도 있었죠. 이런 일이 터지다 보니 올해 정말 컨저링에 대한 기대를 크게 잡고 있는 편 입니다. (문제는 컨저링 개봉일을 자꾸 까먹는 다는거죠;;;) 어쨌거나, 올해도 틈바구니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영화들이 좀 있는 편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You're Next" 역시 마찬가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제 본편은 호러 코미디에 가깝다고 하는데......국내에서 걸리기를 바라야죠.

메릴 스트립이 다시 엄마로! "August: Osage County" 입니다.

메릴 스트립이 다시 엄마로! "August: Osage Count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30일

메릴 스트립은 정말 대단한 배우 입니다. 얼마전에 토미 리 존스와 호흡을 맞춘 호프 스프링즈 역시 굉장한 영화였죠. 이 영화와 달리 철의 여인에서는 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 바 있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원하는 대로 색을 바꿀 수 있는 정말 대단한 배우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고 해서 메릴 스트립이라는 느낌이 전혀 없는 것은 또 아니고 말입니다. 일종의 브랜드에 가까운 배우라고 하는 것이 더 옳을 정도로 말입니다. 이번에는 메릴 스트립이 어머니 역할로 나옵니다. 약간 묘한게, 마약 중독자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딸내미 역은 줄리아 로버츠가 하더랍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동명의 연극이 있다고 하는데, 연극은 또 어떤 느낌일 지 웬지 궁금해지는군요.

영화인에 대한 영화, "히치콕" 입니다.

영화인에 대한 영화, "히치콕"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6일

언젠가 알프레드 히치콕에 대한 영화가 한번쯤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이유는 결국에는 굉장히 좋은 배우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작품은 적어도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면도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가 이 감독에 관해서 역시 한 번쯤 다뤄야 한다는 생각이 든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큰 기쁨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영화는 그의 굉장히 유명한 작품인 싸이코 시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야 매력적이죠. 그래서 더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새 예고편입니다.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0일

최근에 동화 비틀기가 계속해서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물론 슈렉 이후에 계속 이래 왔기 때문에 그다지 할 말은 없기는 합니다만,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같은 영화 역시 대기를 타고 있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같은 영화 역시 나왔던 것을 보면 (비록 재미는 열라 없었지만 말이죠.) 아무래도 동화를 재구성 한다는 것이 영화판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일로 비쳐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기는 하거든요. 물론 예외도 많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원언어가 아닌 러시아어 예고편 갑니다. На сайте Kino-Govno.com появился трейлер без це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