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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와 일곱 난쟁이" 예고편 입니다.

"빨간 구두와 일곱 난쟁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2일

이 작품엔 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감독이 국내 사람이고, 제작사도 국내 제작사 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는 상황이죠. 상당히 노력해서 만드는 작품이고, 간간히 정보가 올라왔던 상황인데, 정작 개보 일정이 안 나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예고편도 나오고, 포스터도 이미 나온 것을 보면 그래도 개봉을 하겠다는 의지는 보이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만큼 응원은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이미지는 좀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나쁘지 않더군요.

"Spies in Disguise"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일

이 작품은 땜빵이기는 합니다만 다른 이야기는 좀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유튜브를 통해서 예고편을 꽤 많이 보는 편 입니다. 그러다 보니 예고편 추천이 정말 많이 걸리는데, 이 작품 역시 추천에 같이 걸리더군요. 하지만 포스팅 하기 전까지는 예고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썸네일을 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포스팅거리가 적어지고, 안 할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배우진은 화려하네요. 윌 스미스에 톰 홀랜드가 만난건 뭔가 웃기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웃기긴 하네요.

"The Yellow Bird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0일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좀 묘하게 받아들이는 작품입니다. 사실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이긴 합니다. 감독도 잘 모르는 사람이고 해서 그냥 적당히 만져서 올려 놓으려는 작품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배우진들이 눈에 띄는 상황이어서 포스팅을 안 할 수 없더군요. 일단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타이 쉐리던, 최근에 한 솔로 덕분에 욕을 푸짐하게 먹은 엘든 이렌리치가 이름을 올렀더군요. 그리고 추억속의 이름인 제니퍼 애니스턴 역시 이름이 올라와 있구요. 일단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불행히도 좀 뻔하지만 말이죠.

"Widow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4일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스티브 맥퀸의 작품이 그렇게 편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노예 12년이나 셰임 같은 작품이 모두 좋기는 합니다만, 전부 다 두 번 보기는 정말 힘든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지금 소개하는 작품 역시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상업성 가득한 쪽으로 가는 듯 해서 좀 궁금하긴 하더군요. 게다가 영화에 비올라 데이비스, 엘리자베스 데비키, 리암 니슨, 콜린 파렐이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더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