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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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랑 보넬로의 신작, "NOCTURAMA" 입니다.
솔직히 전느 아직까지 베르트랑 보넬로에 대한 평가를 미뤄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 로랑이라는 작품을 만들어 낸 것으로 유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마법처럼과 라폴로니드 라는 작품이 국내에 공개된 상황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이 작품들 역시 제가 본 적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 하나는 멋질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멋지네요.

"덕혜옹주"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다만 저는 약간 회의적인게, 저는 원작 소설을 그렇게 재미있게 받아들이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원작을 이미 읽어본 바, 솔직히 땡기는 책이 아니다보니 굳이 읽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영화가 워낙에 많이 흘러다니늣 아호아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다른 영화가 있다 싶으면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개봉 시기에 따라 무주공산이 될 확률도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좋아보이긴 하네요.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2"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1편이 잘 나오리라고 기대를 한 영화는 아닙니다. 너무 심하게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나중에 영화를 봤을 대는 오히려 나쁘지 않다 라는 결론을 내버리고 말았죠. 하지만 이 영화를 두 번째 볼 일이 있었을 때는 정말 황당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봣고, 결국에는 흥행을 했습니다. 이런 관계로 결국 이번 속편이 나오게 되었죠. 길게 설명하느라 힘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또 다른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거의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터미네이터 3는 워낙에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일종의 속편이라 볼 수 있었던 미래전쟁의 시작은 비교우위를 점했으나 여전히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죠. 터미네이터 관련된 드라마 역시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또 다른 작품이 나왔고, 이번에는 속편과 리부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예고편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과연 재미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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