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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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posts[SFC] 가망없는 레스터 (Lester the Unlikely.1994)
1994년에 ‘Visual Concepts Entertainment’에서 개발, ‘DTMC’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액션 어드벤쳐 게임. 원제는 ‘Lester the Unlikely(가망없는 레스터)’. 일본판 제목은 ‘おでかけレスターれれれのれ(레스터의 외출 – 레레레의 레)’다. AVGN 96화에서 리뷰한 게임이기도 하다. 내용은 평범한 소년 ‘레스터’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마화 ‘슈퍼 듀퍼 히어로 스쿼드’의 신간을 읽으며 항구의 하역장을 걷다가 밤늦게 비디오 게임을 한 탓에 피곤이 몰려와 편안한 장소에 누워 잠시 눈을 붙였는데. 그곳이 실은 화물선의 나무 상자라서 상자와 함께 화물선에 실려 바다로 출항했다가, 해적선을 만나 화물선이 열대 섬 근처에 침몰하여 레스터 홀로 수영을 해
자버워키 / Jabberwocky (1977년)
감독 : 테리 길리엄각본 : 찰스 알버슨, 테리 길리엄 원작 : 루이스 캐럴출연 : 마이클 폴린, 해리 H. 코베, 존 르 메주리어, 워렌 미첼, 맥스 월, 로드니 비웨스 외 ...촬영 : 테리 베드포드 편집 : 마이클 브레드쉘 개인적으로 테리 길리엄의 영화는 빼놓지 않고 보게 되는데요. 얼마전 크라이테리온에서 리마스터링한 [자버위키]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본 영화의 감상은 한참 다르게 다가왔는데요. 역시 선명한 화질로 보는 영화는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테리 길리엄 감독의 첫 단독 연출작 인데요. 영화의 제목인 자버워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작인 "거울속으로"에 등장한 넌센스 시에 등장하는 몬
더 씽(The Thing, 2011)
"프리퀄이라는 것 때문에 호기심이 컸지만 뛰어난 원작이 있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근데 영화 너무 재미있고 괜찮았다. 원작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도 마음에 들고 원작의 배경 음악을 적절하게 섞는 센스도 너무 좋았다."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더 씽(The Thing, 2011)"이다.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9점 이번에 본 영화는 지난번 블로그에 썼던 존 카펜터 감독의 이라는 영화의 후속편이자 프리퀄인 영화다. 아마존에서 구입한 블루레이 타이틀로 원작과 프리퀄 두 영화가 포함된 박스셋인데 우선 원작은 한글 자막이 있고, 프리퀄인 더 씽은 한글자막이 없다(뭐 없어도 컴퓨터로 볼 수는 있으니까 문제는 없다). '괴물'을 본 것이 8월 중순경인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2019) / 마이클 도허티
출처: IMP Awards 전작 [고질라]가 나타나며 벌어진 사고로 아이를 잃고 지구 여기저기에 잠들어 있는 괴수들을 추적하는 학자 에마(베라 파미가)는 인공적으로 신호를 내 괴수를 깨우는 방법을 개발한 시점에 정체불명의 무장 집단의 공격을 받고 딸 매디슨(밀리 바비 브라운)과 함께 납치 당한다. 아이를 잃은 충격으로 아내와 하던 공동 연구를 포기하고 오지에서 개인 연구를 하던 마크(카일 챈들러)는 딸과 아내가 납치 당한 소식을 듣고 추적팀에 합류한다. 둘을 납치한 조직은 인공 신호를 이용해 전세계에 있는 괴수를 모두 깨우려 한다. 괴수끼리 싸우는 세계관 ‘몬스터 유니버스’ 세번째 작품. 성공적으로 리부트 하며 유니버스 시작을 알린 [고질라]에서 벌어진 사건 이후 괴수를 발견한 인간이 최악의 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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