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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지방 여행 - 히노미사키, 난 바다가 보고 싶었을 뿐이고 일본편

산인지방 여행 - 히노미사키, 난 바다가 보고 싶었을 뿐이고 일본편

전기위험|2012년 7월 30일

오랜만의 산인지방 여행 업데이트입니다(...)이즈모에 타이샤에서 약 30분을 더 가면, 히노미사키日御碕라는 곶이 나온다. 동양에서 가장 높은 히노미사키 등대와 괭이갈매기 서식지인 후미시마経島, 주상절리로 이루어진 절벽 등 소소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하지만 사실 내가 이 곳에 가게 된 동기는, 별 것이 아니라 그냥 '바다가 보고 싶었다'는 것.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岬めぐり'라는 노래가 생각났다. '곶을 도는 버스는 달리네...창밖으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여...' 위의 사진에 딱 맞는 내용이지만, 전체 가사 내용은 둘이서 가기로 했던 곶을 홀로 구경한다...는 것이다. 내 여행은 그런 여행 아냐! 사족을 달자면 '岬めぐり' 노래의 배경이 되는 곳 은 카나가와 현의 미우라 반도로, 케이큐 쾌특 종점인 미

PS HOME JAPAN 또 하나의 모래사장 (7.4 갱신)

PS HOME JAPAN 또 하나의 모래사장 (7.4 갱신)

PS HOME JAPAN에 7.4부로 그라젤라에서 '또 하나의 모래사장'이라는 라운지 개설! 아이렘 라운지가 있던 시절에 존재하던 '추억의 그 해변'의 분위기를 재현. 아이렘 라운지에 있던 '추억의 그 해변'의 분위기를 재현한 '또 하나의 모래사장' 이런 열대 분위기 물씬 나는 것이 정말 옛날 그 느낌 그대로다. 나무 밑에서. 백사장 뛰어가기. 건물들도 옛날 그 추억의 그 해변 스타일. 건물 내부 역시 비슷하다. 중앙에 유리있어서 바닥의 바다가 보이는 것 까지. 바위 위에도 올라가 볼 수 있다. 바위 위에서. 가장 다른 점은 역시 이것! 수영이 가능!! 대신 전처럼 잠수는 불가능하다. 물에 떠있다. 버튼을 누르면 헤엄을 칠 수 있다. 부표 있는

강릉 안목해변

강릉 안목해변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6월 10일

좀 지났지만 5월초에 강릉다녀온 사진들. - 강릉 카페거리앞의 해변가! 정말 강원도의 바다는 색다르다. 물이 깊은게 보인다. 해변가에서 바다를 왼쪽에 끼고 걷다보면 보이는 다리. 다리이름 잊어버림 ㅜㅜ 밤에는 불도 예쁘게 켠다고 한다.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5월의 바다에서 서핑하는 분이 계셨다! 외국분들이었음. ^^ 바닷모래에서 핀 꽃.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