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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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우치우라 남부로 ~ 아쿠아 결성의 그 현장에 도착!

러브라이브 - 우치우라 남부로 ~ 아쿠아 결성의 그 현장에 도착!

22일은 우치우라 북부, 정확히는 아와시마 쪽만 돌았고 23일은 남부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이런 일정이 된 건 쇼게츠가 화요일 휴무라서 그랬죠. 일단은 딱 중앙 위치에 있는 미니스톱에서 시작합니다.느긋한 어촌 분위기죠... 치카가 '이곳엔 아무것도 없다' 라고 말했을 정도로 한적한 동네입니다. 뭐 외지인에겐 그래도 뭔가 있지 않냐...싶지만 사는 사람에겐 또 다르겠죠.여기 편의점이 아닌 동네 유일의 슈퍼가 보입니ㄷ..이 가게의 주력 상품은 놋포빵이로군요...(...) 실제로 이 근처에 있는 모든 가게들이 '놋포빵은 이 가게에서 팝니다' 라고 알려주고 있고 편의점에선 놋포빵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오오 본격 상생경제일단 이른 아침이라 문은 안 열었으니 더 남쪽으로 이 근처에 2nd 싱글의 무대가

2016.11.13. (15) 바닷가의 석양과 고양이, 치넨 미사키 공원(知念岬公園)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1.13. (15) 바닷가의 석양과 고양이, 치넨 미사키 공원(知念岬公園)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1월 13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15) 바닷가의 석양과 고양이, 치넨 미사키 공원(知念岬公園) . . . . . . C君이 여기는 꼭 들리고 가자고 하여 네비게이션을 켜고 이동한 곳은 굉장히 한적한 바닷가 앞의 주차장.오키나와 남부의 바닷가 전망을 내려다볼 수 있는 '치넨 미사키 공원(知念岬公園)' 이라는 곳이다.거의 해가 질 때 쯤에 도착하니 주차된 차량도 별로 없었고 굉장히 한적하고... 또 바닷가라 바람이 많이 불었다. . . . . . . 주차장 한 가운데 자리를 깔고 누워있는 고양이 한 마리 발견...!! C君에게 듣기로 치넨 미사키 공원에는 고양이가 꽤 많이 살고 있다고 한다.공원 곳곳에 고양이들이 활보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내가 갔을 땐 저

모래시계 근처에도 안 간 정동진 나들이

모래시계 근처에도 안 간 정동진 나들이

양양을 경유해서 강릉에 도착했습니다! 목적지는 정동진입니다. 거기 역에서 기차를 타고 내려갈 계획입니다. BGM : 太陽が呼んでいる 우리 파나베리는 동네 할머님들의 시중을 약 20분 정도 들어드렸습니다. 타-이요우-가 욘-데루-카-라~ 도착! 쁘렝땅은 이미 완벽하게 행락 분위기! 햇빛은 엄청 좋고, 게다가 운 좋게도 폭염특보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영동지방만 피해갔습니다! 바람도 적당히 불고 아주 토탈리 퍼펙트한 날씨네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고, 물이 진짜 너무나도 맑습니다. 반짝반짝☆ 세상에...이 동해의 아름다움을 보시오... 역시 해수욕장은 동해입니다. 동해가 그냥 짱이에요 물도 완전 시원한 것이... 술이 술술 넘어가더란 말이죠. 아이스 맥주

['16 TOKYO] ⓖ 에노시마에서 운치를 느끼다, 난 왜 이런데가 좋지?

['16 TOKYO] ⓖ 에노시마에서 운치를 느끼다, 난 왜 이런데가 좋지?

긴린코 호수..|2016년 7월 13일

계속해서 에노시마 이야기 입니다. 등대에서 내려와 걷는 길이 어떻게 보면 사실 아무렇지도 않는 그냥 관광지임엔 틀림 없는데 무언가 이곳 느낌이 좋았어요. 이유 없이 말이죠. 그냥 운치있다랄까?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거리가 무언가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은 가셨을 때 어떠셨을진 모르겠지만, 제 느낌은 그랬어요.풍경화를 그리고 계셨는데, 사실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은 아니었지만 그림 그리시는 모습이 마을이랑 참 어울렸어요. 나쁜 의미는 아니니 이해해주실거라 믿으며 (@.@)... 딱히 다른건 없었어요. 음식과 선물을 파는 가게들...그래도 오르막-내리막 길을 걷는데 이런 곳에 이런 가게들이 위치해 있다는게 참 재밌더라고요. 특히 경사진 계단에 들어선 식당은 '이런데도 식당이 있네?' 라고 스스로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