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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힐링로그 - 스페인 풍경들
나의 첫 브이로그... 일상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풍경이 주가 되기 때문에 브이로그라고 하기는 좀 어렵고 예쁜 풍경 보고 누군가에게 잠시라도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힐링로그로 명명하였다. 첫 립싱크 동영상이라 어설픔 충만! 하지만 태어났을 때 부터 걸어다닌 사람이 어디 있으랴... 앞으로도 종종 스페인 풍경 가져오도록 할게요! 며칠 전 스페인 바르셀로나 테러 피해자와 가족들, 시민들에게 마음으로 힘을 보냅니다. 폭력 테러 행위를 규탄합니다. (동영상 지역은 바르셀로나는 아닙니다)

누마즈 남부의 센본하마(千本浜) 공원에 가다
항구가 있는 도시는 무조건 아침에 일찍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해가 뜰랑말랑하는 시간에 숙소를 나서서 느긋-하게 걷습니다. 캐리어 한 개는 24시간짜리 역 앞 사물함에 넣어서 편했네요.이곳은 누마즈항 옆에 있는 센본하마 공원 되겠습니다. 러브라이브에서는 성지...이긴 한데 잘 안오게 되는 곳이죠. 멀어서 안 온다기 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다른 성지에 밀린다고 해야하나 (...) 하지만 실제로 와보니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돌로 맹글어진 미끄럼틀이라니...이건 정말 귀한 거네요... 근데 정말 탈 수는 있나 모르겠네요. 엉덩이 다 까질라 (...) 공원 자체는 정말 옛날부터 조성된 곳이라 그 시절의 물건들이 좀 남아있습니다.이 공원의 재미있는 점은 거의 건드리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녹음이 우

남해를 떠나면서
독일마을 바로 옆에 물건마을이 있고, 여긴 해안가 마을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바로 보러 올 수 있지요. 참고로 여기 몽돌은 반출 불가에용물이 맑구나... 그치만 해수욕을 하거나 그런 해안은 아닙니다. 그냥 눈에만 담아둡시다. 우치우라 가고싶다(?)완전히 풀하우스네어딜 가도 이렇게 풍광이 좋습니다. 이게 바로 한려수도의 위용이라는 거로군... 이번에 남해를 오면서 느낀 게 고흥이랑 비슷한데, 진짜 레알 엄청 오기 불편합니다 (...) 버스가 있는데 카드도 안 받고 빙빙 둘러가며 자주 오지도 않습니다. 시간표를 꿰고 갈 수도 없어요. 애초에 외지인이 보기도 힘들게 되어있으니 (...) 일단 여긴 은점(독일마을 옆동네)인데, 여기서 남해읍으로 가는 버스가 하루 세 번쯤 있습니다. 그러니 그걸
![[경북울진/드라이브/죽변/1박2일촬영지/폭풍속으로촬영지] 죽변항](https://img.zoomtrend.com/2017/03/31/e0113700_58de27cb622aa.png)
[경북울진/드라이브/죽변/1박2일촬영지/폭풍속으로촬영지] 죽변항
동해를 바라보며 달리는걸 좋아하는 우리 남편은 연애때 참 저를 데리고 많이 갔었어요 ㅋㅋ어쩔때는 달리다보니 영덕까지 갔던적도 있고 ㅋㅋㅋ 하여튼 서해쪽보다는 동해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도 같이 다니다보니 동해가 섬이 없어서 확 트여있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바람 엄청 좋아함 ㅋㅋㅋ)시원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것같아요 ㅋ 하지만 이 여행은 2014년 7월 27일....정말 오래전이네요....빨리 포스팅을 하지않으면 큰일날꺼야...아니 사실 지금 큰일남.... 목적인 바로 죽변항은 아니었기때문에 이곳저곳 들렀다가 갔어요. 해안도로로 달리면서 바다도 구경하고 제가 워낙 밖에를 안나가서 가보는 곳마다 다 처음가는곳이기때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