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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하우스오브반스, 배터시 산책하고 옴
유럽에 왔다.공익일이 끝나고 학교 복학까지 시간 붕 떠서 놀러왔다.항상 여행계획을 짤 때 마다 느끼는건데 너무 여유롭게 잡아서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다재작년 삿포로에서도 그랬는데 유럽에서도 그러고있다. 런던 외곽부분 배터시근처에 숙소를 잡았다.저녁에 도착해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아키데일리에서 본 하우스오브반스 런던을 가려고 나왔음.워털루 역 근처인데 꽤 도심느낌이 났다. 유리로 된 건물인데 붙어있는 판넬이 색이 알록달록하다.덕분에 햇빛을 받으면 예쁜 색상이 건물에 비친다.이런 건물이나 조경에 알록달록한 것들 너무 한국의 별로인 알록달록조명 생각나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은은하니 정말 예쁘다. 신경 많이 쓴 듯 하우스오브반스 런던 가는길.무슨 지하도를 한참 지나가야 있는데 지하도가 전부 그래피티로

5월해외여행지추천 삿포로 패키지여행 어때요?
5월해외여행지추천 삿포로 패키지여행 어때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5월해외여행지를 어디로 하면 좋을까 많이들 여쭤보시는데요~ 제가 2년전 친정식구들이랑 함께 다녀온 삿포로 노보리베츠 여행~~! 삿포로 5월의 날씨는 다른 일본 지역보다 북쪽에 있는지라 그래도 아직 선선한 날씨 여행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 홋카이도 노보리베츠는 일본의 유명한 유황온천지중의 하나이죠~ 노보리베츠 근처에만 가도 유황냄새가 코를 찌르고 모락 모락 나는 연기의 지옥계곡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삿포로여행에선 또 먹방을 빼놓을 수 없죠! 홋카이도 하면 신선한 해산물로 유명하잖아요? 매일 먹는 무한리필 대게요리와 카이센동.......

교토 180315
0615 기상, 이날도 역시 입수부터 한 후 어제 편의점에서 사온 에비스 깜. 맛없었다...일본 맥주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캔맥(그냥 주변 편의점에서 대충빨리고름...) 종류도 대체로 아사히, 삿포로, 기린, 에비스고 그나마 아사히가 제일 나음... 그러고보니 아사히 수퍼 드라이 맛도 까먹었다;자가 칵테일 제조해 마시고 이런저런 쓰레기 정리한 후 도지로 출발도지는 보통 히가시몬마에 역(인가)에서 내리면 된다고 합니다. 물론 교토역에서도 충분히 걸어올 수 있습니다(여름만 아니면!). 정문 넘자마자 찍었는데 관광버스가(!) 정차해 있음. 하긴 기요미즈처럼 좁은 비탈길 아니면 평지엔 다 정차해 있는듯 입장료와 함께 책 한권 삼. 영문판으로 절에 디피된 불상 등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산쥬에서도 한 권, 이후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8부 - 하코다테 모토마치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1부 - 삿포로 행 비행, 징기스칸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2부 - 삿포로 눈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3부 - 스스키노 아이스 월드, 삿포로 맥주 박물관 투어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4부 - 오타루 운하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5부 - 홋카이도 대학, 구 홋카이도 청사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6부 - 오타루 눈빛거리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7부 - 하코다테로 이동, 하코다테 산의 야경 어제는 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