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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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둘째날: 요이치 닛카 증류소

[삿포로]둘째날: 요이치 닛카 증류소

둘째날에는 요이치 닛카 증류소를 방문하려고 JR을 타고 요이치로 갔습니다.참고로 삿포로에서 요이치로 가는 직행은 없기 때문에 우선 삿포로에서 오타루역까지 간 다음 거기서다시한번 요이치까지 가야 합니다. 가는 데에는 대략 1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워낙 한적한 시골마을인지라 지역 특산품이라고 할 만한게 요이치 증류소밖에 없어서 그런지 역사 앞에서부터술병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ㄷㄷㄷㄷㄷ 역을 나와서 약 100미터 정도 직진하면 바로 요이치 증류소가 보입니다. 여기도 삿포로 맥주 박물관처럼 메인이 시음이긴 하지만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는 다르게 정말 구경할 거리도 풍부했습니다.우선 규모도 엄청 큽니다. 그냥 슬슬 돌아니면서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1시

홋카이도 자유여행 삿포로 부터 천천히 둘러보기

홋카이도 자유여행 삿포로 부터 천천히 둘러보기

World made of Light|2018년 5월 22일

도시적인 매력부터 자연의 특별한 아름다움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홋카이도 자유여행 떠나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점점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행 전 가면 무엇을 보고 와야 좋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다양한 홋카이도 자유여행 명소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대부분 삿포로 여행 함께 하고 올 텐데 TV 타워는 꼭 함께 둘러봐야겠죠? 랜드마크 같은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기념사진 한 장 정도는 찍어줘야 할 거예요그리고 오래된 건물, 빨간 벽돌이 인상적인 홋카이도청 구본 청사 역시 필수 코스랍니다외관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오래된 건물 구조를 갖고 있어서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 속으로 들어온 것.......

[삿포로]첫째날: 홋케 클럽 호텔,라멘 공화국, 맥주 박물관, 하나노 마이

[삿포로]첫째날: 홋케 클럽 호텔,라멘 공화국, 맥주 박물관, 하나노 마이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동안 삿포로로 솔로(는 아니고 아이코와...-_-;;)여행을 다녀왔습니다.남 눈치볼 일 없이 돌아다닌 여행이라 가보고 싶은 데는 거의 다 가봤습니다. 우선 점심은 인천공항 모스버거에서 해결했네요.비행기가 12:20분인데 저가항공이라 식사가 따로 안나오는 관계로 공항에서 해결했습니다.도착해서 점심 겸 저녁을 먹을 예정이여서 가볍게 단품으로만 먹었습니다.돈까스 버거와 메론 소다 입니다.오랜만에 먹는 모스버거입니다만 역시 깔끔해서 괜찮더군요.돈까스도 갓 튀겨서 바삭거리고 좋았습니다. 저번 주에 러시아 갔을 때도 비가 오긴 했었는데 이 날은 정말 심각했습니다.정말로 천둥번개에 적게 생각해도 시간당 10미리는 되보

삿포로호텔 맛집, 카페, 쇼핑 즐기기 좋은 라켄트 스테이 삿포로 오도리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5월 20일

대략 3-4번쯤 삿포로를 여행해보니 삿포로에서의 숙박은 크게 두 지역이 가장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삿포로역 부근, 그리고 오도리 공원에서 스스키노 까지의 위치 일정을 딱 절반으로 나눠 반반씩 머무르면 딱 좋을것 같은데요. 역 부근의 삿포로호텔 추천 및 일정은 다음에 다시 소개해 드리기로 하고요. 오늘은 오도리 공원 및 스스키노 부근의 삿포로호텔 추천해 드릴께요. 일단 맛집, 카페, 쇼핑하기 참 좋은 호텔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립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삿포로호텔은 라켄트 스테이 삿포로 오도리 입니다. 오도리역까지 도보 5분, 스스키노역까지 도보 5분, 삿포로 돈키호테 도보 3분, 파르코 백화점까지 도보 3분 정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