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포스트: 501|아이템:코미디(298)
Tags

Posts

501 posts
스폰지밥, 블랙옵스 작가의 황당호러물 [They're Watching]

스폰지밥, 블랙옵스 작가의 황당호러물 [They're Watching]

페이크다큐 형식의 호러물인 They're Watching은 제작진부터 결과물까지 상당히 황당한 스타일로 진행되는 영화입니다. 우선 감독이 Jay Lender와 Micah Wright인데, 그들은 이전 경력이 작가였으며 호러물과 무관한 커리어를 쌓던 사람들입니다. [원더풀 데이즈] 작가로 만나 각자의 길을 걷었는데, Jay Lender는 스폰지밥 에피소드를 쓰는 작가로, Micah Wright는 콜오브듀티 블랙옵스2의 작가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느날 호러물을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나온 것이 바로 이것이구요. 사실 They're Watching은 페이크다큐 형식을 지니고 있지만, 자신이 차용한 장르 자체를 철저히 비웃는 형태로 나아갑니다. 시작부터 결말 중 일부분을 스포일하는가하면, 페이크다큐의

다차원 미스터리 [레졸루션]

다차원 미스터리 [레졸루션]

마이클은 크리스에게서 영상을 받게 됩니다. 그가 약에 취해서 온갖 기행을 벌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었는데, 이에 마이클은 크리스에게 다가갑니다. 약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 크리스를 어찌저찌 제압하여 묶어놓은 마이클은 7일 동안만 마약을 끊자고 권유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영화는 마약쟁이를 귀화시키는 영화가 아닙니다. 마이클은 날이 갈수록 기이한 영상물들을 발견하고, 그것이 모두 결말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주변에 거주하는 인디언 경찰, 프랑스 박사를 만나지만 그들은 제 각기 이상한 말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이클과 크리스는 그들 스스로가 찍힌 영상물을 보고 경악합니다. 이 미스터리는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갑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일어나야만 하는지, 대체 배후가 누구인지

"GIRLS TRIP" 이라는 작품입니다.

"GIRLS TRIP"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0일

오랜만에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루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포스팅감이 많이 떨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코미디 영화라는 느낌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른탄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느낌이 더 강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한 면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익스플로러는 날이 갈 수록 오류덩어리가 되는 상황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드네요.

"CHIPS"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CHIPS"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5일

이 자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땜빵이라서 말이죠. 최소한 이 작품이 코미디라는 사실은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