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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산업재해 예방은 노사 모두의 이익”「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 영세사업장, 산재 취약노동자 사고 예방에 집중 - 산재예방 주체로서 노사정이 함께 노동 안전 실천/ 노사정 대표자 회의 제안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15일(월) 사고 없는 일터, 안전 대한민국을 위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노동안전 종합대책」은 전 부처가 힘을 모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의해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간 노사단체 및 전문가 간담회, 타운홀미팅, 노동안전 관계 장관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세부 이행 과제를 수립했습니다. 이를 통해 노동안전 종합대책은 사고의 근본적·구조적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범부처 협업과제들로 구성하여, .......

고용노동부, 임금체불을 뿌리 뽑기 위한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 김영훈 장관, “임금체불은 임금절도”, “남은 4개월간 근로감독은 임금체불 예방에 전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임금체불 근절 대책」(9.2.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을 당부하기 위해 9월 8일(월) 16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회의에는 김영훈 장관, 권창준 차관을 비롯, 주요 실·국장 및 전국 48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 참석했습니다. * (대면 참석) 8개 청·대표지청장 / (영상 연결) 40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 고용노동부는 지난 9.2, 임금체불 근절을 위해 ’25년 하반기 집중 과제 구조적 취약점 개선 제재 실효성 강화 인식개선을 담은 「임금체불 근절 대책」을 관계부처 합.......

17개 시·도별 임금체불 현황 최초 공유체불 근절 위해 중앙-지방정부 긴밀히 협력
체불 근절 위해 중앙-지방정부 긴밀히 협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7개 시·도별 임금체불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광역지방자치단체별 체불 현황을 분석하여, 지방정부와 공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5년 7월 기준 임금 체불 총액은 1조 3,421억 원이며, 체불 피해 노동자는 1,730백 명입니다. 이를 17개 시·도별로 보면, 경기도가 3,540억 원(432백 명)으로 체불 규모가 가장 크며, 서울시가 3,434억 원(470백 명)으로 두 번째이다. 경기·서울 등 수도권의 체불액이 전체의 절반(6,974억 원, 52.0%)을 차지하는데, 이는 수도권에 사업체와 노동자가 집중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 ▴사업체 비중: 경기 25%, 서울 18.8%, ▴.......

인공지능(AI)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한 일터를 만든다.
- 32개 언어를 지원하는 24시간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 근로감독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사건 처리를 돕는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 공개 - 산재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데이터와 업무프로세스 개선 중심의 산재 예방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례 등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5일(금)에 고용노동행정 인공지능 대전환 회의(AX Summit)를 개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과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의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노동자, 사업주, 산업계 리더, 공인노무사, 근로감독관 등 다양한 참석자와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