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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감독관”의 새 이름, 국민에게 묻다!
- 9.4.~9.25., 3주간 「근로감독관」 명칭 대국민 공모 실시 - 국민 누구나 고용노동부 누리소통망(SNS) 통해 참여 가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4일(목)부터 9월 25일(목)까지 약 3주간 ‘근로감독관’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근로감독관은 1953년 근로기준법 제정 이후부터 약 70년간 고용노동부 소속 특별사법경찰관으로서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노동관계법령이 현장에서 잘 준수되는지를 지도・감독・수사하는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노동시장 여건 아래에서 일하는 모든 국민을 위해 노동 현장의 최일선에서 고용노동 행정을 추진할 핵심 주체로서의 역할도 기대되는 상황입.......

고용노동부, 인공지능(AI)으로 국민 일상 바꾼다
- 고용지원부터 근로감독, 산재예방까지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혁신 선도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국민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근로감독 혁신을 본격 추진합니다. 오는 9월부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취업 및 채용지원 서비스인 ‘고용AI’와 ‘근로감독관 AI 지원시스템(AI 노동법 상담)’을 대국민 서비스로 개시하고, 향후 산재예방 시스템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고용AI」, 국민과 기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고용AI’는 구직자의 적성, 이력, 직무경험 등을 분석해 역량 컨설팅을 제공하고, 취업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채용정보를 매칭해 주는.......

노동권 보호, 지방정부와 함께 더욱 두텁게!
고용노동부,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근로감독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6일(수) 11시 김유진 노동정책실장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노동 관련 담당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역 현장에서 반복되는 산업재해나 임금체불 문제에 대해 중앙과 지방이 긴밀하게 협력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노동권 보호를 위한 고용노동부-지방자치단체 간 협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한 협업 강화에 뜻을 모았습니다. 그간 중앙-지방간 노동행정 분야의 협력은 일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현장의 위험요인 개선지도 등을 위해 안전보건지킴.......

노사발전재단, 우즈베키스탄 정부 근로감독 혁신 위해 초청연수 프로그램 운영
한국형 디지털 근로감독·교육체계 모델 전수로 우즈베키스탄 노동행정 변화 지원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오는 8월 3일부터 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고용빈곤퇴치부(Ministry of Employment and Poverty Reduction) 소속 아마니야조바 닐루파르 사미조노브나(Amanniyazova Nilufar Samijonovna) 국가근로감독원장을 비롯한 대표단 7명을 초청해, 근로감독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합니다. 이번 연수는 ‘우즈베키스탄 노동법·제도 개선 정책자문사업(2차년도)’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우즈베키스탄의 근로감독과 관련된 실행력 강화와 디지털 행정 역량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과 전자정부 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