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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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인사이드 아웃' 2주차에 왕좌 등극!
전주 2위로 출발한 '인사이드 아웃'이 2주차에 1위를 빼앗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북미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입소문이 퍼지면서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는군요. 그저 신작들이 선전하지 못했다거나, 혹은 다른 작품들의 드랍률이 컸을 뿐이 아니라는 것은 주말 성적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이 개봉 첫주보다 38.3% 증가(!)한 93만 9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206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163억 2천만원. 얼마나 강력하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지 알만 합니다. 또한 이건 배급사가 승부를 걸때를 영리하게 파악하고 강공에 나선 덕분이기도 합니다. 첫주 개봉관이 777개관이었는데 2주차 상영관이 931개로 늘었거든요. (상영횟수 면에서도 첫주 8594회 -> 2

최동훈의 '암살' 걱정된다
흥행예상기대 < 우려 줄거리만 봐선 잘 모르겠어서 예고편까지 봤는데도 잘 모르겠다. 감독이 최동훈이니 당연히 잘 만들었겠지만 잘 만들었다 해도 그닥 재미있을 것 같진 않다. 물론 최동훈의 전작이자 천만 영화 ‘도둑들’도 줄거리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었다. 그러나 캐스팅이 대박이었다. 화려하고 참신하고 근사했다. 캐스팅만으로도 막 보고 싶어지는 영화였다. ‘암살’도 캐스팅은 화려하고 근사하다. 그러나 참신한 맛이 없다. 대박 느낌은 아니다. 전지현이 전지현으로, 이정재가 이정재로, 하정우가 하정우로 나오는 느낌이다. 특히 전지현이 저격수로 나오는 설정은 이젠 식상하다. 저격수나 궁수는 맨날 여자였던 것 같다. 무엇보다 ‘암살’엔 김수현이 없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그 당시 김수현에게는

조조 -황제의 반란 (The Assassins, 2012)
2012년에 조림산 감독이 만든 역사극 영화. 주윤발, 유역비, 타마키 히로시, 소유붕을 주연으로 기용했다. 원제는 동작대. 한국 개봉명은 조조 –황제의 반란. 북미판 제목은 더 어쌔신이다. 내용은 중국 삼국시대 때 위나라에서 점성술로 점을 친 결과 네 개의 별이 하나가 되는 날 하나의 왕조가 멸망한다는 점괘가 나와 조조가 황휘 찬탈을 노린다는 풍문이 떠도는 가운데, 궁궐 내에 있던 반 조조의 무리가 두 번에 걸쳐 조조 암살을 꾀하고 그 암살 계획에 어린 아이였을 때부터 납치해서 암살자로 키워진 영저, 목순이 투입된 뒤 동작대를 무대로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시간대는 관우가 여몽에게 사로 잡혀 처형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조조가 죽는 때고 실제 역사에서 벌어졌다 실패한 조

GTA5에서 돈버는법
1. 암살 미션을 받는다.(보통 어느 회사에 관련된 미션) 2. 경쟁사의 주식에 전 재산을 몰빵한다. 3. 암살 미션을 성공 시킨다. 4.???? 5.PROFIT! 굳이 노가다 할필요 없이 현대인이라면 미수몰빵입니다. 실패하면? . . . 까짓거 게임인데 다시 수행하면 됨. ps.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지금은 주식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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