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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삼탈워] 인물 열전 : 유굉
후한 12대 황제 영제 유굉. 후한 3대 황제 장제 유달의 고손자로 자식이 없었던 11대 환제와 당숙 관계이며 후계자로 지명되어 13세에 황제의 위에 오르게 되는데, 불과 다음 해에 환관 세력을 척살하려는 두씨 일족을 역습하고 다시 환관과 이에 내응하는 탁류파에 대응한 청류파의 당고의 옥 사건 또한 진압되어 환관을 통한 황제의 권위는 매우 강했습니다. 후한은 오랜기간 동안 어린 황제의 등극으로 인해 외척과 환관의 대립이 심화될 정도로 황권이 불안했는데 영제는 즉위 1년 만에 자신에게 반대하는 자의 목을 칠 수 있는 강력한 황권을 구축한 것입니다. 그러나 영제는 이 강력한 황권을 옳게 쓰지 못했습니다. 한나라를 말아먹은 대표적인 실책이 바로 황제 자신이 직접 주관한 매관매직이었습니다. 이로인해 황제의

조조 -황제의 반란 (The Assassins, 2012)
2012년에 조림산 감독이 만든 역사극 영화. 주윤발, 유역비, 타마키 히로시, 소유붕을 주연으로 기용했다. 원제는 동작대. 한국 개봉명은 조조 –황제의 반란. 북미판 제목은 더 어쌔신이다. 내용은 중국 삼국시대 때 위나라에서 점성술로 점을 친 결과 네 개의 별이 하나가 되는 날 하나의 왕조가 멸망한다는 점괘가 나와 조조가 황휘 찬탈을 노린다는 풍문이 떠도는 가운데, 궁궐 내에 있던 반 조조의 무리가 두 번에 걸쳐 조조 암살을 꾀하고 그 암살 계획에 어린 아이였을 때부터 납치해서 암살자로 키워진 영저, 목순이 투입된 뒤 동작대를 무대로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시간대는 관우가 여몽에게 사로 잡혀 처형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조조가 죽는 때고 실제 역사에서 벌어졌다 실패한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