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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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26 영화 <암살>
전지현(안옥윤/미츠코), 하정우(하와이피스톨), 이정재(염석진) ㅣ 최동훈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볼 수 있는 무비올나잇. 밤 11시 반부터 꼬박 밤을 새며 영화 세 편을 연달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빼미족, 더위에 지친 에어콘없는 자취생들에게 알맞은 패키지. 나는 직장인이라는 핸디캡이 있지만 고장난 에어콘이라는 더 큰 문제가 있으므로 과감히 도전했다. < 암살>, , 중 첫 번째 영화 암살. 우선 우리나라에서 케이퍼 무비를 가장 잘 찍는 것 같은 최동훈 감독에 전지현, 하정우의 조합이 이미 기대감을 잔뜩 상승시켰다. 일제강점기라는 아픈 시대를 어떻게 그릴 것인가 궁금하기도 했고. 영화는 재밌었다.
![[철심장]역사왜곡 영화'암살'-백의사 염동진장군vs북괴원로 김원봉!](https://img.zoomtrend.com/2015/07/29/f0244681_55b8868962aaa.jpg)
[철심장]역사왜곡 영화'암살'-백의사 염동진장군vs북괴원로 김원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영화 암살.....스케일도 크고 내용도 재미있으며 만드는 영화마다 흥행에 성공했던 감독의 스킬로 또다시 대 흥행이 예상되는 영화다...그냥 영화로만 따지면 정말 재미나고 잘만든 영화라고 본다..그러나... 처음 영화 '암살'이란 작품의 배경이 일제강점기라는 소리를 들었을때 혹시나 하고 우려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왜곡된 역사지식과 역사왜곡적 사실을 바탕으로 깔고 제작된 영화라 조금은 실망스럽다...... 그것은 바로 일제시대 항일결사단체인 대동단의 단장이였던 염동진장군과 항일투쟁에 영웅이였으나 월북해 6.25만행을 진두지휘하고 북한정권의 고위직을 누리다 김일성에게 보기좋게 숙청된 약산 김원봉에 대한 미화된 역사적 평가와 시각이다... 처음 영화의 카피를 읽자마자

국내 박스오피스 '암살' 올해 최고의 스타트!
최동훈 감독의 신작 '암살'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519개관을 잡고 융단폭격을 한 배급은 말이 많이 나올만한 것이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그 결과는 대단합니다. 첫주말 244만 3천명, 한주간 337만명이 드는 올해 최고의 흥행세입니다. 최동훈 감독의 전작이며 천만 돌파작인 '도둑들'을 능가하는 흥행세이기도 하고요. 흥행수익은 266억 9천만원.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꾸준히 나와서 꾸준히 재미를 못보고 있는데(...) 그래도 꾸준히 나오는군요. '범죄의 재구성'부터 '타짜', '전우치', '도둑들'까지 4타석 홈런을 친 경이로운 흥행사 최동훈 감독은 여기서 또 5타석 홈런을 칠 모양입니다. 순제작비만 180억원, 마케팅비 포함 총제작비 220억원으로 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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