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Posts
66 posts여농 신한 vs. 덕배 중간평
신정자 하나 빠졌을 뿐인데 덕배가 풍전으로 변하더라. 1쿼터 평균득점의 두배는 달성했을듯? 심지어 안세환 감독 말을 경청하고 있다(!) 잉여화의 압박;; 얘 왜이래(...) 덧) 전반전 더블스코어! 1,2,4,5번에 신인급을 투입하여 관광매치업을 만드는 안세환의 패기! 오늘 달감독 소주빨고 밤샌다에 한표.

안녕.
설마 그 총검술을 하고도 냉혹한 빌리장석에게 살아남을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겠지. 장민석으로 개명까지 하고 새로 다짐을 했는지 몰라도 냉정한 빌리장석에게는 이미 늦었던 듯. 내 컴프야에서는 타율 5할 4푼 3리, 타점 113, 홈런 46, 도루 27, 출루율 .543, 장타율 1.298, OPS 1.841에 거포본능과 집중력, 직구킬러로 2014년 프로야구에서 톡톡한 활약을 해주고 있건만 현실은 이제 두산으로(-_-;) 컴프야가 업그레이드 되면 이제 장기영 넥센 카드도 거래소에서 거래 안되는 카드가 되겠구낭...(-_-;) 잘가게나. 부디 곰 무리로 가서는 잘 되길...
장기영-윤석민 트레이드
1. 넥센 팬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놀라울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트레이드. 2. 이 트레이드의 최대 장점이 뭐냐면, 넥센으로서는 손해보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 설령 장기영이 두산에 가서 환골 탈태해서 타율 2할 후반에 출루율을 4할대 후반을 찍고 ops를 7할 근처까지 올린다고 해도 좀 아쉬울 수는 있어도 저쯤 되면 그냥 믿을 수 없는 로또가 터진거라 그냥 포기할 수 있음. 물론 저럴 것 같지도 않지만서도. 3. 일단 장기영이 없어짐으로 인해서 나빠지는 건? 그냥 외야수 하나가 줄어듬. 현재 외야수가 이택근, 문우람, 서동욱(유틸이긴 하지만 후반기 보면 그냥 외야보는 게 나음. 내야는 정말 땜빵만 시킬 거 아니면)을 기본으로 깔고 유한준 오윤 송지만이 백업에 이성열도 일단 외야 볼 수는 있음.
빌리장석님 ㄷㄷㄷ
아니 어떻게 이런 트레이드가 성사된거지(.......) 이성열-오재일 때보다 어찌보면 더 놀랍다(-_-) 윤석민이 장민석(장기영) 보다 뒤지는건 발밖에 없을텐데(먼산) 나이도 윤석민이 어리고 장타력도 윤석민이 좋고 하다못해 올해 연봉도 윤석민이 더 낮았으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장석이 제대로 최면(사기) 걸었거나 장민석 연봉보조(+별도 현금) 걸어줬거나 윤석민이 내야수비 불가 판정 났거나 한게 아님 이해가 안됨. 그나저나 우리한텐 김혁민 달라더만 돡런트 잊지 않겠다 어쨌든 이로서 두산은 외야백업을 얻었으나 그거 말고 남은게 없음 ㅋㅋㅋ 이럴거면 임재철 왜 풀었던 건지도 이해가 안되고(-_-) 반면 넥센은 윤석민이 내야수비가 된다면 1/3루 백업 확보에 장기적으로 김민성이 군면제 미션 실패시 3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