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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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이장석씨는 국익을 위해 외교통상부 장관에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얼마 전 넥센이 엔씨에 내외야 백업멤버 셋을 내주고 송신영과 신재영을 데려왔을 때. 넥센 팬들에게는 참 감동적인 트레이드이기도 했고, 더불어 이성적으로 봐도 셋업요원이 부족한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합리적 트레이드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조금 더 생각해 보니 이런 의문이 들었다. '아무리 그래도 줄부상이라도 터지면 내외야 백업멤버 셋이 나간 것으로 인해 리스크가 분명히 있을 텐데, 어쩌려고 그러나?' 그런 의문이 머릿속 한 구석에 맴돌고 있는 와중에, 오늘 집에 돌아와서 야구를 보다가 갑자기 뻑하니 뜬 기사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세상에. 서동욱-최경철 1:1 트레이드라니. 아무리 포수가 귀중해도 그렇지 백업포수와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바꿔? 넥센이야 서동욱이 안 터져도 So-So
[다이노스]트레이드가 있었군요.
뭐 김경문 감독님의 야수 보는 안목이 있으니 지금 받아온 3명의 선수는 (기회를 충분히 받는다는 가정 하에) 언젠가는 터질 것 같습니다만, 걱정되는 건 불펜쪽이군요. 당장 송신영 선수가 빠지면 무게감이 확 떨어져보이는데... 길게 내다보는 건 좋지만 올해 어느 정도 성적을 내주긴 해야할 것 같은데요 ㅠ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당장을 봐서는 손해지만 받아온 선수 중 하나 이상이 터진다면... 다른 팀에서 투수를 받아오는 후속 트레이드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밀리언 라이브, 트레이드 주의.
개요. 미키빠인 제 친구 하나가, 맨 처음 플라가챠에서 나온 미키를 각성시키기 위해서 잡레어같은걸 꾸역꾸역 먹이고 있습니다. 트레이드가 활성화되고나선 저도 안쓰고 묵혀두고 있던 레어들을 수십장 줘서 각성시키는 걸 도와주고 있었는데요... 물론 이 친구는 이번 시즌 초대미키도 긁어모아서 나중에 각성시키려고 쟁여둔 게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어떤 트레이드가 걸려왔는데, 그걸 제가 초대미키를 건네주는 줄 알고 승인을 해 버렸답니다 orz. 실상인즉 다른 유저가 이 친구에게 잡레어 석 장을 주고 초대미키를 받아오는 식으로 트레이드를 걸었는데, 얘가 꼼꼼하게 안 보고 주는거 / 받는거를 거꾸로 보고, 트레이드 건 대상도 제대로 안 보고 있었다가 이런 사단이 났다는 모양입니다 (....) 꼼꼼하게 안 본
삼성-LG 3:3 트레이드
삼성하고 엘지에서 트레이드를 하는군요 현재윤,손주인,김효남 김태완,정병곤,노진용 엘지는 포수를 원했고 그에 맞춰서 3:3 트레이드를 한듯 ps : 그러고보니 크보역사상 첫 엘지-삼성 트레이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