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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posts![삼국지 11 PK [PS2] 스테이지 시나리오 - 유비토벌전](https://img.zoomtrend.com/2012/06/15/e0031858_4fda041214723.jpg)
삼국지 11 PK [PS2] 스테이지 시나리오 - 유비토벌전
ⓒ 2006-2007 KOEI Co,Ltd. 세번째 시나리오. 이번 내용은 첫번째 튜토리얼 '국력향상의 기본' 말미와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다 ▷ click to view (도입부 : 194년 9월, 서주 하비) 여포 : 좋은 날씨로군...... 싸움 따위는 터무니없는 일처럼 느껴지는데. 진궁 : 갑자기 어쩐 일이십니까? 여포님의 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하지만 확실히 싸움에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청명한 날씨군요. 여포 : 좋다, 결정했다! 오늘은 싸우는 걸 금한다. 어떤 이유로든 피를 흘리는 자가 있다면 누구든 처단하겠다! 진궁 : 이런─ 그러면 사형 집행인까지 죽여야 하지 않습니까! 여포 : ?... ??...... 진궁, 그게 무슨 소리냐? 진궁 : ..

드라마 삼국 31화
월요일은 축구로 인해 결방. 단오절에 유표의 초대를 받은 유비는 채모의 음모에 휘말려 습격을 당할 위기에 처하나 유기의 도움으로 도망간다. 여기서 이적이 나오면 '다행이다' 드립을 쳐 볼까 했는데 이적은 안나온다. 유비를 놓친 채모는 유표와의 사이를 이간질코자 시를 써 놓는데 유표는 유비가 무식해서 시를 쓸 줄 모른다며유비가 쓴 것치곤 시가 조잡하기도 하거니와 유비가 시를 쓰는 것을 본 적이 없다는 이유로 일단 함구령을 내리고 철저히 조사한다고만 언급한다. 채모니 음모니 거 참 냄새나네. 신야로 도망간 유비는 유표의 재초대를 받는다. 제례를 지내는데 태수인 유표가 병으로 참석하지 못하자 유기를 대타, 황숙인 유비를 후견인으로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유기가 마중을 나와 다시 형주성으로
![삼국지 11 PK [PS2] 스테이지 시나리오 - 황건토벌전](https://img.zoomtrend.com/2012/06/12/e0031858_4fd604564aaf3.jpg)
삼국지 11 PK [PS2] 스테이지 시나리오 - 황건토벌전
ⓒ 2006-2007 KOEI Co,Ltd. 두번째 시나리오. 동탁추격전에서 바로 이어지듯한 내용이다 ▷ click to view (도입부 : 192년 여름, 진류) 조조 : 반동탁연합군도 해산되고 천하는 군웅할거의 시대가 되었다. 나도 부국강병으로 세력을 강화하는 게 당면 목표로군. 강력한 군대를 만들려면 실전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어디 쓸만한 상대는 없는가... 조앙 : 아버님! 큰일났습니다! 조조 : 오, 자수. 무슨 일이냐? 조앙 : 공손찬에게 패한 황건적 잔당들이 복양에 몰려드는 모양입니다. 조조 : 뭐라고!? (......흠...... 놈들을 쳐부수면 군대를 성장시킬 수 있겠군...... 그리고 내 군세의 위명은 천하에 울려퍼질 터......) 좋다

드라마 삼국 30화
채씨 일가는 유비의 형주 입성을 경계하며 자신들의 입지가 흔들릴 것을 염려한다. 여기서 채부인은 채모의 누나로 나오는데 어떤 책에선 여동생으로도 나오고…. 삼국지연의에서 '인간 유비'를 두고 욕하는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채모는 유비에게 보내는 군수 물품을 담당하는데 유비의 군사가 3천인데 보급품을 2천으로 제한하는 등 나름대로의 대비책을 펼친다. 한편 유비는 유기의 인도하에 신야성으로 이주한다. 유비는 손건의 편을 들어준 데에 감사를 표하나 유기는 난색을 표하며 자신의 곤궁한 처지를 밝힌다. 이때부터 유비에게 빌붙기 시작한다. 장남망신은 다 시키는 놈일세……. 그나저나 유기 역 성우를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시길. 구자형 성우와 비슷한데 아닌것 같고. 한편 관도전투에서 승리한 조조는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