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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1 PK [PS2] 스테이지 시나리오 - 유비토벌전

삼국지 11 PK [PS2] 스테이지 시나리오 - 유비토벌전

ⓒ 2006-2007 KOEI Co,Ltd. 세번째 시나리오. 이번 내용은 첫번째 튜토리얼 '국력향상의 기본' 말미와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다 ▷ click to view (도입부 : 194년 9월, 서주 하비) 여포 : 좋은 날씨로군...... 싸움 따위는 터무니없는 일처럼 느껴지는데. 진궁 : 갑자기 어쩐 일이십니까? 여포님의 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하지만 확실히 싸움에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청명한 날씨군요. 여포 : 좋다, 결정했다! 오늘은 싸우는 걸 금한다. 어떤 이유로든 피를 흘리는 자가 있다면 누구든 처단하겠다! 진궁 : 이런─ 그러면 사형 집행인까지 죽여야 하지 않습니까! 여포 : ?... ??...... 진궁, 그게 무슨 소리냐? 진궁 : ..

드라마 삼국 31화

드라마 삼국 31화

조훈 블로그|2012년 6월 14일

월요일은 축구로 인해 결방. 단오절에 유표의 초대를 받은 유비는 채모의 음모에 휘말려 습격을 당할 위기에 처하나 유기의 도움으로 도망간다. 여기서 이적이 나오면 '다행이다' 드립을 쳐 볼까 했는데 이적은 안나온다. 유비를 놓친 채모는 유표와의 사이를 이간질코자 시를 써 놓는데 유표는 유비가 무식해서 시를 쓸 줄 모른다며유비가 쓴 것치곤 시가 조잡하기도 하거니와 유비가 시를 쓰는 것을 본 적이 없다는 이유로 일단 함구령을 내리고 철저히 조사한다고만 언급한다. 채모니 음모니 거 참 냄새나네. 신야로 도망간 유비는 유표의 재초대를 받는다. 제례를 지내는데 태수인 유표가 병으로 참석하지 못하자 유기를 대타, 황숙인 유비를 후견인으로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유기가 마중을 나와 다시 형주성으로

삼국지 11 PK [PS2] 스테이지 시나리오 - 황건토벌전

삼국지 11 PK [PS2] 스테이지 시나리오 - 황건토벌전

ⓒ 2006-2007 KOEI Co,Ltd. 두번째 시나리오. 동탁추격전에서 바로 이어지듯한 내용이다 ▷ click to view (도입부 : 192년 여름, 진류) 조조 : 반동탁연합군도 해산되고 천하는 군웅할거의 시대가 되었다. 나도 부국강병으로 세력을 강화하는 게 당면 목표로군. 강력한 군대를 만들려면 실전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어디 쓸만한 상대는 없는가... 조앙 : 아버님! 큰일났습니다! 조조 : 오, 자수. 무슨 일이냐? 조앙 : 공손찬에게 패한 황건적 잔당들이 복양에 몰려드는 모양입니다. 조조 : 뭐라고!? (......흠...... 놈들을 쳐부수면 군대를 성장시킬 수 있겠군...... 그리고 내 군세의 위명은 천하에 울려퍼질 터......) 좋다

드라마 삼국 30화

드라마 삼국 30화

조훈 블로그|2012년 6월 6일

채씨 일가는 유비의 형주 입성을 경계하며 자신들의 입지가 흔들릴 것을 염려한다. 여기서 채부인은 채모의 누나로 나오는데 어떤 책에선 여동생으로도 나오고…. 삼국지연의에서 '인간 유비'를 두고 욕하는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채모는 유비에게 보내는 군수 물품을 담당하는데 유비의 군사가 3천인데 보급품을 2천으로 제한하는 등 나름대로의 대비책을 펼친다. 한편 유비는 유기의 인도하에 신야성으로 이주한다. 유비는 손건의 편을 들어준 데에 감사를 표하나 유기는 난색을 표하며 자신의 곤궁한 처지를 밝힌다. 이때부터 유비에게 빌붙기 시작한다. 장남망신은 다 시키는 놈일세……. 그나저나 유기 역 성우를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시길. 구자형 성우와 비슷한데 아닌것 같고. 한편 관도전투에서 승리한 조조는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