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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결산 + 신년 스카우트
각 지역 클리어 조건도 15성 달성도 무난했지만, 마플 풀콤을 못하는 바람에 끝내 금트는 딸 수 없었다 -ㅠ- 이쪽은 패션 부스트가 없었기에 진작에 트로피는 포기하고, 크리스마스 늦게부터 달려서 2번째 패션 15성 달성 하긴 이쪽 마플도 쉽다고들 했으니 부스트 있었더라도 금트 땄을 것 같진 않지만; 풀콤 갱신. 2017년 넘기기 전에 메르헨데뷔와 연풍을 풀콤 찍고 가는군 파행의 연속인 섣달 그믐 이벤트였지만 이 편곡도 원곡 못잖게 곡이나 연출이나 압도적이었다. 패턴은 다른 차원에서 변칙적이라 약간 애 좀 먹었지만 ㅋㅋ 페스 카에데가 이미 있고 이번에는 스카우트 후보를 일찍 정했기 때문에, 통상이나 복각 한정을 데려올지는 나중에 상황 봐서 결정해야지 페스는 목표였던

2017. 11. 결산
전에도 적었지만 그루브는 하다 보면 체력 소모가 심한 게... 뭔가 페널티를 줘서라도 앙코르를 좀 일찍 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협력 라이브는 짬짬이 해줘서 포인트로 모든 SR 따내고 나머지는 쥬얼/열쇠/마플티켓에 소비. 두 달 정도만 더 이러면 되나 -.- 최속으로 등장한 슈코/카나데 3차 쓰알에 2주년 그루브 후미카 상위에 꽤 좋은 성능의 유이 통상에 힘 팍 들어간 트라프리 신곡/BGA까지... 사이게임즈가 올 하반기에 상무 역할놀이라도 하기로 작심한 건가 싶더라 꽤 열심히 했는데 첫날 점수를 넘지는 못해서... 그나마 마플이 어려워 금트로피 진입은 할 수 있었던 듯 린 풀포텐. 프린세스 스탯이 브릴리언스니까 10-10-5는 필수다 으헿모드 카렌 ㅋㅋ

2017. 9 결산
2주년 그루브 성적. 순위 숫자가 뭔가 재미있군 ㅋㅋ 협력 라이브가 상시화되면서 스타랭크는 없던 입지가 더 없어진 듯 -_- 스타랭크 높으면 캐러밴 보상으로 쥬얼 아니면 스타샤인 소량으로 풀 생각은 없나. 랜덤 라이브에서 단챠티켓 나올 확률만큼이라도 좋으니.. 재화 이벤트는 스카우트 티켓 딸 만큼만 했는데 따놓고 보니 이미 협라로 8명 다 데려온 뒤였다 -.- 기한 없이 누적해 쓸 수 있을지 모르겠군 곡은 편하게 칠만했는데 부스트가 없으니 점수는 저 정도만.. 2개월 분량을 급하게 묶어 내면서 탈 많고 말 많았던 이번 복각은 부계를 샀던 목적이었던 한정 후미카를 본계로 데려올 생각으로 도전했는데, 문제의 그 시간대였는데도 무난하게 데려올 수 있었다. '그 픽업칸' 이 아니라

4월 결산
디포르메 뉴제네와 함께였던 만우절. 3차 SSR은 얘들부터 시작할지 어떨지.. 한정기간에 확률업은 일 안했지만 미유 컴플. 비주얼 포텐 풀업했으니까 댄스도 슬슬 키워 줘야지 ㅎㅎ 계정 둘로 라이브 퍼레이드는 정말 힘들다 -ㅠ- 본계는 전지역 찍고, 부계는 적당히 상위보상 미호만 얻어놓고 마무리.. 드디어 마플 풀콤이 하나 생겼다... 오버로드 아스카 ㄳ 부계에서 찍은 거지만 로컬 가샤도 플래티넘 운을 빨아먹는다는 속설이 있던데... 부디 빗나가기를 바래 -ㅠ- 갑작스레 시작된 스카우트였는데 본계는 로꾸, 부계는 하지메 데려와서 단속덱 굳혔다 본계는 페스 카에데랑 짝지어 주려고 낙점해 놓은 상태였고, 부계 쪽은 특기나 어필 측면에서 보면 히나가 더 좋았을지도

beatmania IIDX 24 SINOBUZ
ⓒ Konami Digital Entertainment 로케 테스트 공지 좀더 늦은 시점에 로케 테스트가 시작될 거라 예상했지만, 1년 주기는 지키려는가 보다 이미지가 좀 웃기긴 하지만 뭐 이것만으로 알맹이를 넘겨짚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어쨌든 IIDX 제 5기가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