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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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콜드플레이 “오펀스(Orphans)”
콜드플레이 “오펀스(Orphans)”영국을 대표하는 록밴드라고 할 수 있는 콜드플레이는 다양한 실험적인 곡들을 선사하는 밴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특히, 3집 이후의 콜드플레이 앨범은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비교적 최근에 공개된 음원인 “Orphans” 역시도 실험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입니다.“콜드플레이, 고아들(Orphans)”이번 곡의 제목은 “Orphans”입니다. 우리말로 직역을 해보면 “고아들”이라고 옮겨볼 수 있는데요. 노래 제목으로 들어보기에는 다소 이상한 제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곡은 시리아 내전으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위로하는 목적으로 탄생한 곡입니다. 그래서, 이런 제목이 붙은 것이지요.콜드플레이의 이러한 의도를 알고서 가사를 보면, 아무래도 더 큰 감동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 번 가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사에 등장하는 “로살린(Rosaleen)은 아일랜드 여성의 이름을 나타내기도 하고, 작은 장미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콜드플레이 "Orphans" 뮤직비디오△ 요르단 라이브 공연Boom boom ka, buba de kaBoom boom ka, buba de kaBoom boom ka, buba de kaRosaleen of the damasceneYes, she had eyes like the moonWould have been on the silver screenBut for the missile monsoonShe went, "Woo woo, woo woo ooh ooh ooh"Indigo go up to heaven today"Woo woo, woo woo ooh ooh ooh"With bombs going boom ba-boom-boomShe say다마스쿠스(시리아의 수도) 출신의 로살린그래, 그녀는 달과 같은 눈을 가졌지은막 위에서 빛이 났어야 했지만미사일 장맛비가 내리면서그녀는 떠났어오늘 쪽빛 천국으로 올라가폭탄들이 거대한 굉음을 냈어그녀가 말하길I want to know when I can goBack and get drunk with my friendsI want to know when I can goBack and be young again내가 언제쯤 갈 수 있는지 알고 싶어돌아가서 친구들과 술에 취하고 싶어언제 갈 수 있는지 알고 싶어돌아가서 다시 젊어지는 거야Baba would go where the flowers growAlmond and peach trees in bloomAnd he would know just when and what to sowSo golden and opportuneAnd he went "Woo woo, woo woo ooh ooh ooh"Tulips the color of honey todayIt's true true, woo woo ooh ooh oohWith bombs going boom ba-boom-boomHe say바바는 꽃이피어나는 곳으로 갈 거야아몬드와 복숭아꽃이 피었어그들은 언제 무엇을 뿌려야 하는지 알 거야아주 특별하고 적절하지그는 떠났어오늘이 그의 빛깔에 튤립을 바를 거야이건 진실이야폭탄들이 거대한 굉음을 냈지그가 말하길I want to know when I can goBack and get drunk with my friendsI want to know when I can goBack and be young again (yeah)내가 언제쯤 갈 수 있는 지 알고 싶어돌아가서 친구들과 술에 취하고 싶어언제 갈 수 있는지 알고 싶어돌아가서 다시 젊어지는 거야Woo woo, woo woo ooh ooh oohWoo woo, woo woo ooh ooh oohCherubim, Seraphim soonCome sailing us home by the light of the moon곧 천사 같은 아이가 될 거야달빛을 받으며 우리의 집으로 데려가 주소서Oh I want to know when I can goBack and get drunk with my friendsI want to know when I can goBack and feel home again내가 언제쯤 갈 수 있는 지 알고 싶어돌아가서 친구들과 술에 취하고 싶어언제 다시 돌아서 집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지 알고 싶어Woo woo, woo woo ooh ooh oohI guess we'll be raised on our own then우리 스스로 다시 해낼 수 있을 거야Woo woo, woo woo ooh ooh oohI want to be with you 'til the world endsI want to be with you 'til the whole world ends세상이 끝날 때까지 나는 너와 같이 있고 싶어세상이 끝날 때까지 나는 너와 같이 있고 싶어Boom boom ka, buba de kaBoom boom ka, buba de kaBoom boom ka, buba de kaBoom“휴대폰으로 촬영하기도 한 뮤직비디오”이 곡의 뮤직비디오의 일부 장면은 휴대폰으로 촬영이 되기도 했습니다. 거리에서 혼자서 기타를 잡고 노래를 하고 있는 크리스 마틴의 모습이 나오기도 하는데요.실제로 콜드플레이의 인스타그램에서 “몇 주전에 뉴욕 주 오전 3시에 Orphans 뮤직비디오 부분을 휴대폰으로 촬영했습니다. 아무도 우리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여기까지,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곡 “Orphans”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인도] 인도에서 가장 핫한 해변도시, 고아 Goa](https://img.zoomtrend.com/2018/02/15/8.jpg)
[인도] 인도에서 가장 핫한 해변도시, 고아 Goa
야간기차로 달려와 뜨거운 햇빛이 기차 안을 가득 메울때 쯤, 창 밖으로 고아의 풍경이 펼쳐진다. 고아에는 도시의 해안선을 따라 수많은 해변이 있다. 그 중 어느 곳으로 갈까 미루고 미루다 기차가 고아에 진입하는 순간까지 결정을 하지 못했다. 기차 같은 칸에 탄 벨기에 여성 여행자와 네덜란드 부부가 기차가 들어서자 마자 나온 첫번째 역에서 내리길래, 나도 얼른 배낭을 매고 따라내렸다. 그런데 대부분의 외국인 여행객들이 기차안에서 우르르 빠져나오는 것을 보고,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다시 기차에 오르고 만다. 두번째 역에서 또 상황을 살펴보니 여기서도 많은 외국인들과 현지인이 내려 기차안에 소수정원만이 남게되고... 결국.......

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보드게임 재입문 후 와이프와 여러 게임을 함께 즐겼습니다.2인 전용 게임과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는 게임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어 행복합니다.와이프와 이런 게임도 돌려서 행복하다는 감정이 맣이 앞섰기에 게임의 단점들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1월 11일까지 플레이했던 게임들의 목록입니다.)간단히 저와 제 와이프의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1] 바이슨 크래머 옹의 게임이죠. 가장 돌려보고 싶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번역기의 힘의 빌려 열심히 규칙서 완성하고 테플했을 때의 감동은 실제 게임 플레이가 주는 재미와는 상관없이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간단한 액션포인트 게임입니다만 AP게임이 항상 그러하듯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습니다.게임 진행은 깔끔하지만 제 미숙한 번역 작업으로 애매한 부분이 가끔 보

난 언젠가 그곳에 다시 있을것 같아_
난 언젠가 그곳에 다시 있을것 같아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