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까타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13.08.07 [11일] 꼴까타(kolkata) 인도 마지막날, 공항으로

13.08.07 [11일] 꼴까타(kolkata) 인도 마지막날, 공항으로

오늘이 여행중 가장 몸이 안좋았던것 같다.억지로 아침을 먹기위해 나오니... 숙소의 에어콘때문에 습도도 낮고 온도도 낮아서 그런지 디카 렌즈표면이 흐려진다. 저기가 어제 점심 먹었던 라두니(Radhuni) 레스토랑샌드위치를 먹으러 다시 N.V. Store에 왔다. 샌드위치 45Rs하고 쥬스 40 해서 85Rs 입맛이 없어 샌드위치는 많이 먹지 못했다. 식욕이 완전 사라졌다. 빨리 지나가 잘 찍지는 못했지만 닭소리가 들리며 자전거가 지나가는 장면을 몇번 봤다.보면 자전거에 닭이 무지하게 많이 달려있다. 인디언 뮤지엄(Indian Museum)에 갔다.150Rs사진을 찍으려면 50Rs를 더 내야한다고 해서 내려했더니 뒤에 들어가면 내라고 한다. 짐을 맡기고(무료) 카메라 들고 들어가는데 돈 내라는

13.08.06 [10일] 꼴까타(kolkata) 오후

13.08.06 [10일] 꼴까타(kolkata) 오후

점심을 먹어볼까 하고 티루파티(Tirupati)를 찾아와 봤는데 흠.. 쉬는건가 문을 닫은건가마켓이 있는데 몸이 안좋으니 안가진다.내가 있는 동안 여기는 점심쯤부터 잠시? 비가 내리곤 했다.겨우 1박이었다만 잠시 비를 피하며...잠시 비가 주춤한 틈을 타근처의 라두니 레스토랑(Radhuni restaurant)으로 들어간다.15Rs짜리 7up밥 18Rs 추천한다고 돼 있는 징그리 말라이 커리 Chingri Malai Curry(Prawn) 150Rs맛있는데... 딱 두개다. 양념이 우리나라 게요리하고 비슷한것 같다. 몸이 안좋더니만 어디 한군데는 가봐야 되지 않겠냐 하고 혼자 말하곤 납득하고근처 걸어갈만한 빅토리아 메모리얼 Victoria Memorial에 가본다. 사탕수수Chennai express

13.08.06 [10일] 꼴까타(kolkata) 하우라역, 서더 스트리트 도착

13.08.06 [10일] 꼴까타(kolkata) 하우라역, 서더 스트리트 도착

꼴까타에 예정보다 1시간정도 늦게 도착했다.느낌이 좀 다르다.기차에 사람들도 하나 둘 많이들 내렸다.하우라(Howrah)역이냐고 했더니 다음번이라 사람들이 알려준다. 어.. 기차역이 느낌이 다르다.델리에서도 못봤던 상점이나 광고판이 보인다. 신문도 보이고... 지하철로 바로 연결이 되나보다. 사람들이 대부분 거기로 몰려간다. 저게 하우라 철교인가보다. 이야 이게 택시줄이구나... 괜히 반바퀴 삥돌아 간다.택시 맨 앞으로 가 Prepaid taxi로 서더 스트리트로 간다 한다.요금 90에 서비스 10이 더해져 100Rs이고 저기에 택시 번호까지 적어준다.누가? 이 경찰?아저씨가 적어주고 거기 타라고 한다.택시 좌석이 이렇다.바른 자세로 엉덩이 붙이고 앉게 되곤 한다. 여기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