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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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8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솔직히 좀 고민 했는데, 웬지 깨어난 포스 처럼 나중에 또 SE 버젼 나올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일단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디자인은 꽤 멋집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긴 합니다만.  뒷면은 렌과 렌 기사단이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한 판 붙는 두 사람입니다. 영화 장면은 아닌게, 데스스타가 저렇게 온전하게 나오질 않았죠.  아웃케이스와는 다르게 영화 시놉시스가 써 있습니다.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카드가 죽 들어 있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본편은 본편만 있기는 한데, 더빙도 같이 들어가 있죠.  안쪽은 영화 주축 주인공들이 죽 있습니다.

제 방에 놀러온 만달로리안, 구글 만달로리언 AR 익스피리언스(The Mandalorian AR Experience)

구글이 디즈니와 손 잡고, 더 만달로리안 홍보용 AR 앱을 내놨습니다. 이름은 더 만달로리안 AR 익스피리언스(The Mandalorian AR Experience). 별건 아니고요. 그냥 만달로리안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를 AR로 볼 수 있는 앱입니다. 다만- 몇 가지 다른 AR 앱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음, 일단 한 번 불러와 볼까요? ... 생각보다 키가 크군요(...). 이 앱을 이용하면 만달로리안에 등장하는 딘 자린과 베이비 요다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터치하면 캐릭터가 움직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진 딘 자린만 불러올 수 있고, 베이비 요다 등은 천천히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작에 쓰인 것은 구글 ARcore. 사실 평범한 AR 앱인데, 제가 신

시리즈 전통의 대사

DID U MISS ME ?|2020년 11월 4일

무슨 기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지던 몇몇 프랜차이즈 영화들은 매편마다 특정 대사를 비슷하게 집어넣음으로써 전통이라면 전통이라 할 수 있을 규칙을 바로 세웠다. 그중 오늘 알아볼 세 시리즈는 와 , 그리고. 개인적으로 셋 다 애정하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그 전통의 대사란 것들도 존나 인상적임. 그래도 애정의 짬이라는 게 있지, 부터 보자. 제작 순서상 첫 편인 에서 시작된 "I have a very bad feeling about this". 번역은 보통 "나쁜 느낌이 들어" 정도가 된다. 대망의 첫 시전자는 '루크'. 웃긴 게 대사 자체는 '한

브리 라슨 曰,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디션 봤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6일

저는 일단 브리 라슨의 발언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 싶은 사람 입니다. 사실 침대에 뭘 하거나, 아니면 누굴 때리거나, 그보다 나쁜 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배우가 뭔 이야기를 하건 그냥 연기 잘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행히 그렇게 연기력이 나쁜 배우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와중에서 나름대로 또 뭔가 썰을 푼 듯 합니다. 이번에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이야기 더군요. 이번에 한 이야기는 로그 원 오디션 이야기 였습니다. 자신도 오디션을 봤었다고 하더군요. 무슨 역할에 대한 오디션이었는지는 이야기를 직접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만, 주인공인 진 어소 역 이었을 거라는 추측이 있었죠. 뭐, 지금이야 펠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