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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음에 든 보구연출

네로 브라이드 보구 별이 달리는 종막의 장미 초반에 읊는 내용들이나 음악, 연출 보면 세계를 위협하는 마신주와 포리너에 맞서 싸우는 정의의 사도 네로황제 (브라이드) 근데 실상은 666비스트의 유생 (....... 항우는 뭐하나? 얘도 위험인물로 안찍고....) 실제 네로황제 페그오에서 푸쉬받는 게 싫다는 사람들도 많지요. 2부에서인가 영 아니라 고 하기도 하고... ps.신 보구연출이 없다보니 결국 링크로 때우네....

디즈니 +의 "오비완 캐노비" 시리즈 관련 루머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7일

개인적으로 디즈니의 새로운 희망은 요새 오히려 만달로리안이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시리즈는 영 갈피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못 볼 물건이 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새로운 3부작은 기존 시리즈에 바치는 경배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제가 피곤하게 느끼는건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이죠. 8과 비교하라고 하면 1이 더 싫다고 외칠 수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비완 캐노비도 독립된 드라마가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에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카메오가 아니라, 아예 정규 캐스팅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오비완 캐노비의 회상 장면이 상당수 들어가서,

"더 만달로리안" 시즌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4일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우주 나오는 작품을 워낙에 좋아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좋아서 말이죠. 사실 저는 닥터 후 파벌이기는 합니다만, 최근 닥터 후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닥터의 시조새설은 너무 멀리 갔다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차라리 이 작품이 가져가는 느낌이 오히려 마음 편한 것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시즌 2가 나옵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빨리 한국에 들어와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상당히 강렬하네요.

그러니까....

이 둘이 한솥밥 먹는다.... 악마 1 :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행정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았어. 마이크로소프트 : 이왕 이렇게 된 거 밸브도 인수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