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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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4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24일

꼬접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와중에 카논노 뽑기에 성공했습니다. -_-v 코로나 사태로 이번 수영복 가챠 캐릭터들에 보이스가 실장이 안된게 매우 큰 흠입니다만 자기홈 꾸미기용 3D 모델링은 캐릭터꾸미기가 가능한 상황이네요. 이 꾸미기도 나름 컨텐츠로 밀어줄려는 속셈인지 이벤트한정 캐릭터꾸미기 아이템들을 수집하는 미션도 이벤트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런 수염분장말고 튜브라던지 여러가지 있는데 스샷을 안찍었네요. 한편 캐릭터 각성의 경우 각성스킬에 필요한 풀돌(5)이 아니더라도 위의 하단 중앙에 있는 3돌 1렙 파라의 상태가 옆의 노돌 미세라 50렙하고 거의 스탯 차이가 안나는데서 알 수 있듯이 나름 스텟을 많이 올려주기 때문에 오브 슬롯에 같은 속성의 다른 오브를 끼어줄 수 있는 상황이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3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23일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가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벤트 보상은 토속성 파라 오브와 풍속성 릿토입니다. 현재 이벤트 공략에 필요한 것은 토속성인데 토속성캐릭터 경험치와 오브 경험치를 습득할려면 풍속성캐로 경던을 공략하는게 유리하므로 만약 벨벳같은 SSR 풍속성 캐릭을 입수하지 못했다면 릿토 오브부터 입수해서 풀돌을 노리는게 나름 유리한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파라는 크리티컬율을 올려주는건데 보스몹의 경우 브레이크 상태라는 크리티컬이 마구 터지는 피버 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재의 메타하에서는 이 옵션은 평균이하라고 봅니다. 다만 이벤트 전투에서는 추가로 공업 20%가 붙는 한정버프가 있기 때문에 키워서 토속성 캐릭터에 장비를 하는게 맞습니다. 캐릭터는 공격특화형 캐릭터는 특히 광/암속성은 오토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2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22일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를 메인 스토리 3장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이 게임은 2장 클리어 후부터는 외전스토리가 열립니다. 2장 클리어 후 외전은 벨벳의 이야기, 3장 클리어 후는 파라의 이야기네요. 파라는 근일 예고된 첫 이벤트 배너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3장까지 깨고나면 슬슬 메인 이벤트 하드 난이도를 클리어를 꼭 해야 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한돌 2회차를 위한 재료들은 하드 난이도에서 템을 드랍합니다. 하드 난이도 운운했지만 실상 3장을 클리어할 쯔음이면 메인슬롯의 캐릭터들은 대부분 캐릭터 60렙+오브 50렙의 상태가 되고 여기에 친구 빌리기만 잘할 수 있다면 강화재료 던전이나 골드 던전 베리하드를 깨볼 수도 있는 능력치가 되지요.

문명6 플래티넘 구입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5월 3일

쓸때 없는 번민을 거듭하며 3차알파 리얼계 남주 루트가 너무 너무 지겨워서 49화쯤에서 십몇년간 묶혀 두고 있던걸 이 참에 엔딩까지 달리고자 플스의 봉인을 풀었습니다. 그런데... 부주의로 인하여 HDMI 컨버터가 po박살wer이 나버려서 계획이 물거품이 되었네요. orz... 아니 암만 중국산이라도 그렇지 다른 부분도 아니고 전원부 역활을 하는 USB 연결부만 저렇게 깔끔하게 기판에 떨어져 나가는거지 ㅠ_ㅠ?? 전원부인지라 내 실력으로 어찌저찌 수리해봐야 노이즈 생길게 뻔하고... 이 시국에 컨터버를 싸고 빠르고 적당히 믿음직스러운 곳에서 구할 방법도 마땋지 않아서 고민() 끝에 문명6나 구입했습니다. .. 스팀을 켜보니 위시리스트에 몬헌이 있었다는걸 깨우쳤지만 뭐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