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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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조금 늦긴 했습니다만, 이 물건을 결국 샀습니다. 스틸북은 아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1편이 있다 보니, 나름 괜찮은 면이기는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1편에 비해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더 심각한게, 상술인지 뭔지는 몰라도 아이튠즈판, DVD판, 블루레이판, 몇몇 판매폴의 판매판 서플먼트가 다 쪼개져 있는 상황입니다. 음성해설을 듣고 싶으면 아이튠즈판을 구해야 한다는게 제일 피곤한 일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케이스 뒷면 이미지도 나름 괜찮더군요. 문제는 이겁니다. 디스크 이미지 제로;;; 몇 번 겪지만 항상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나름 괜찮은 맛이 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는 이미 다 봤습니다. 나름 재미 있던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반 오픈케이스 공개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반 오픈케이스를 공개한다. 지난 2일 진행된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본 공연은 올해 방영된 방송분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송 직후 공개된 음원은 모든 온라인 음반 차트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가요제에서 대표적인 수혜곡은 거머리(프라이머리와 박명수)팀의 'I Got C'로, 표절 논란도 있었지만 그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대변해줬다. 이어 방송에서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한 형용돈죵팀의 ‘해볼라고’와 김조한의 가세로 명품 R&B로 거듭난 하우두유둘의 ‘Please don't go my Girl'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음반 트랙은 공연 순서대로 꾸며졌으며, 안쪽에는 각 팀의 화보와 가사 및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구했습니다. 1디스크 판본을 구하는건 어려운게 아닌데, 2디스크는 어렵더군요. 초회판이더군요. 유사 디지팩 형태랄까요. 후면 디자인 역시 동일합니다. 케이스가 두 개 입니다.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죠. 뒷면도 마찬가지로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왼쪽은 전부 챕터 이름입니다. 이번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 서플먼트 디스크가 살짝 휘어 있어서 타이틀이 들어가서 돌아갈 때마다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기계에는 크게 이상이 없다는게 다행이랄까요.

문제의 "블레이드 러너 UCE" 버젼 블루레이 입니다.
이 사진을 올려야겠더군요. 가방판으로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겁나게 비싼데다, 솔직히 보관도 힘들거든요. 게다가 뭔가 디스크가 추가된 것도 아니고, 그냥 거기에 장난감정도 추가 된 상황이죠. 케이스가 외국판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문건을 한 번쯤 세워서 찍어봐야겠더군요. 디시팩이다 보니 빼고서 찍어봤습니다. 다른 한 면 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두번 펼친 모습입니다. 전체 다 펼친 모습입니다. 본편 디스크 1, 3, 5 입니다. 첫번째에는 파이널컷과 음성해설 세개, 두번째 디스크에는 미국 극장 개봉판과 인터네셔널판과 과거 극장판이, 그리고 마지막 디스크에는 워크프린트판이 나왔었죠. 두번째와 네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