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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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스" 시즌 6 파트 1 DVD도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시즌입니다. 하지만 아직 안 끝난게, 소프라노스 시즌 6의 경우는 파트가 2개로 나뉘어서 출시되어서 말이죠. 24개 에피소드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파트1에는 앞쪽 에피소드 12개가 실려있습니다. 이 이미지 정말 유명하죠. 한때 제가 4:3 화면 노트북을 쓸 때 이 이미지를 패러디한 심슨의 월페이퍼를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뒷면은 여전히 썰렁하기 그지없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최근에 계속되는 기조죠. 뒷면에는 여전히 에피소드 설명이 가득합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소프라노스 부부와 정신과 의사선생님, 그리고 소프라노스의 말썽 많은 부하가 각 디스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프라노스" 시즌 5 DVD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마무리 지어야죠. 시즌 5입니다. 확실히 점점 미술적인 느낌이 강하더군요. 뒷면입니다. 스펙 표기라고는 뭐.......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 디지팩보다 보관성이나 관리라는 점에서는 이쪽이 더 낫기는 하더군요. 뒷면에는 에피소드 설명입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총 13개 에피소드입니다. 디스크 빼고 찍어봤습니다. 하나만 뺐는데, 똑같이 생겼습니다. 드디어 두개 남았습니다.

결국 "아티스트"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최근에 업체 2주간 할인이라는 이벤트가 뜨고 나서 바로 예약한 것들이 몇 개 있습니다. 물론 하나 더 예약을 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만, 예약 당시에 블랙 프라이데이가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의 재림입니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군요. 후면 디자인도 좋기는 한데......굳이 아카데미상 수상작이라고 크게 박아줄 것 까지야;;;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앞면은 남자 주인공이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고전 배우 특유의 느낌이 있는 양반이랄까요. 뒷면은 여주인공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입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 두 컷이더군요.

"헬싱 OVA Vol.6"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약간 피곤한 역사가 있습니다. 원래 모 블루레이를 두 편을 같이 주문했는데 같이 오지 않았죠. 독촉했더니 당일 배송은 걸었는데, 배송하는데서 잡아놓고 안 오고 있고 말입니다. 하여간 정말;;; 참고로 현재 이 타이틀은 할인행사중입니다. 제때 사기가 좀 애매했던 물건이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광택 스타일은 좀;;; 내부는 디지팩 형식입니다. 일단 한 번 펼쳤습니다. 디스크입니다. 이미지가 3탕이죠. 전부 펼치고 나서입니다. 솔직히 1디스크인지라, 나머지 공간은 활용도가 떨어지기는 하더군요. 흔히 말하는 속지입니다. 내실이 꽤 좋은편이죠. 속지 후면은......글쎄요........ 속지 내용은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결말이 안 보이는 물건중 하나죠. 이미 결말이 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