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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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질러버린 것이죠. 아시다시피 전 3D가 꼭 필요한 타이틀이 아니다 싶으면 절데로 3D로 지르지 않습니다. 이 타이틀도 그런 영화중 하나죠. 후면에는 서플먼트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본편 케이스입니다. 아이언맨3에 이어 투명 케이스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정나미가 뚝 떨어지더군요. 마치 복사본같달까요. 게다가 음성해설에는 한글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ㅠㅠ 내부 이미지입니다. 또 하나 강한거 뺐습니다. 대략 감이 잡히시겠지만, 전 아주 맘에 드는 타이틀 아니면 뒤로 빼는 편입니다.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을 받았으면 개봉해보는 것이 인지상정](https://img.zoomtrend.com/2014/03/24/b0052152_53304f666387f.jpg)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을 받았으면 개봉해보는 것이 인지상정
아래 포스팅에 올렸듯이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을 수령해 왔습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 마자 한 짓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하얀 것 옆에 까만 것을 두기 위해 질렀습니다, 내 의지로. 비니루를 벗기고 한 장 뚜껑을 열어 보았습니다. 영혼을 거두는 자 DVD와 비하인드씬 DVD, 사운드트랙 영혼을 거두는 자 아트북과 마우스패드가 들어있었습니다. 디아블로3 오리지널과 확장팩의 소장판 내용물들을 다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아 행복해호갱인증 그러고보니 전야제 현장에서 티셔츠랑 우비도 받았네요. 아마 우비는 평생 쓸 일이 없을 듯[..] 그리고 빠르게 소장판 코드 등록!! 유령 사

아르 노서지~태어나는 별에게 바치는 노래
드디어 왔다 원래 예정대로라면 agent pack을 질렀어야 하지만 예상치도 못한 치과 치료비용으로 인해 결국 agent pack은 포기. 현실과 타협하여 일반판을 질렀다. 그나저나 저 빛나는 CERO D ... 알 토네리코 1, 2가 B등급. 3이 C등급이었는데 하나 더 올랐네? 얼쑤야 신사력에 불이 붙는다 (...) 노래마법. 그렇다. 이 시리즈는 알토네리코 시리즈의 연장선 안에 있는것. 그래서 지르지 않을 수가 없었...다 (...) 케이스 오픈 샷. 패키지 안에는 초회 DLC 코드 동봉. 알 토네리코와 의 연관성은 패키지 아트 구도의 공통점만 봐도 적나라하다어쨋든 요즘 PS3가 안타깝게도(...) 프디바 머신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간만에 할만한 RPG가 생겨서 즐겁군 낄낄 하악 하악 얼른

CLANNAD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클라나드는 카논을 해보고 나서 한참뒤에 PC판으로 와레즈(?) 사이트를 통해서 처음 접할 수 있게 되었었는데... 당시 나이(...)로서는 코토미 루트나 우시오 루트에서 받은 강력한 임팩트로 복돌이 플레이를 그자리에서 청산하고 PS2판 클라나드 풀보이스판을 소장용으로 구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결국 지금까지 소장중인 클라나드 게임소프트들 클라나드 본편이야 워낙 유명하지만이후 나온 공식 스핀오프 노벨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클라나드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이다. 밑에 소개하는 소프트는 PSP로 2010년에 나온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의 사운드노벨 버전이다. 상, 하권으로 나눠져 출시된 타이틀들. 구매당시 가격 기준 하나에 3500엔 정도 했던거 같은데, 두개 하면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