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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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즙회사가 녹즙을 소재로 만든 충격의 공포게임을 해보았습니다.

녹즙회사가 녹즙을 소재로 만든 충격의 공포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일본의 녹즙 회사가 녹즙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푸른잎관의 밤' 이라는 사운드 노벨 공포 게임을 만들었다고 해서 한 번 해봤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너무 큰 공포를 느껴버렸기 때문에 블로그에도 한 번 올려봅니다. 정말 너무 무섭다 이 게임... 끝

CLANNAD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CLANNAD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tocker의 이글루|2014년 3월 15일

클라나드는 카논을 해보고 나서 한참뒤에 PC판으로 와레즈(?) 사이트를 통해서 처음 접할 수 있게 되었었는데... 당시 나이(...)로서는 코토미 루트나 우시오 루트에서 받은 강력한 임팩트로 복돌이 플레이를 그자리에서 청산하고 PS2판 클라나드 풀보이스판을 소장용으로 구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결국 지금까지 소장중인 클라나드 게임소프트들 클라나드 본편이야 워낙 유명하지만이후 나온 공식 스핀오프 노벨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클라나드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이다. 밑에 소개하는 소프트는 PSP로 2010년에 나온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의 사운드노벨 버전이다. 상, 하권으로 나눠져 출시된 타이틀들. 구매당시 가격 기준 하나에 3500엔 정도 했던거 같은데, 두개 하면 70

[PS2] 공포신문 헤이세이판 ~괴기! 심령파일~(恐怖新聞 平成版 ~怪奇!心霊ファイル~.2003)

[PS2] 공포신문 헤이세이판 ~괴기! 심령파일~(恐怖新聞 平成版 ~怪奇!心霊ファイル~.200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9월 15일

2003년에 코나미에서 같은 해에 나온 츠노다 지로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PS2용 호러 게임. 내용은 이시도 고등학교에 다니는 주인공인 심령 현상 같은 건 전혀 믿지 않았는데 어느날 밤 자정이 되었을 때 폴터가이스트가 쓰인 공포신문을 받아 보고 그날을 경계로 주위에 불행한 일들이 생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일단 원작 만화는 1973년에 나온 공포신문이 아니라, 원작자 츠노다 지로가 2003년에 자신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공포신문 헤이세이판’이다. 텍스트 파트는 텍스트가 옆으로 길게 나오고 작중 인물의 대사에 음성 지원되는 사운드 노벨로 진행되다가, 특정한 곳에 이르면 액션 파트로 넘어가서 탐색을 할 수 있어서 약간의 액션성을 갖추었다. 사운드 노벨에 액션 어드벤처를 접

이나가와 쥰지 -한밤 중의 택시(稲川淳二 真夜中のタクシー.2000)

이나가와 쥰지 -한밤 중의 택시(稲川淳二 真夜中のタクシー.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6월 30일

2000년에 비짓트에서 만든 게임. 1999년에 나온 ‘이나가와 쥰지 -공포의 저택’의 후속작이다. 이나가와 쥰지는 일본 예능인으로 라디오 심야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고 당시 괴담을 한 것이 호평을 받아 영감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지만 만화 괴짜 가족에 출현했기 때문에 알아보는 사람도 조금은 있을 것이다. 내용인 택시 운전사가 되어 한밤중에 차를 운전하면서 손님을 태워 괴담을 듣거나, 차안에서 발견한 괴담이 적힌 문서를 읽는 이야기다. 일단 사운드 노벨 어드벤처로 사진과 텍스트 위주로 진행되지만 승객을 태우면 풀 보이스 지원으로 음성이 나와서 실시간으로 괴담을 낭독해 준다. 음성 버전, 텍스트 버전, 이나가와 쥰지가 실사로 나와서 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