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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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5일

얼마 전 애나벨 블루레이를 사면서 사진 하나를 마지막에 띄웠습니다. 바로 이거죠. 두 장을 구매한 겁니다. 그리고 주번째 타이틀이 바로 컨저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웃케이스는 없는 버젼입니다. 내부 케이스도 아주 음산하기 짝이 없지만 말이죠. 후면은 내용 설명과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디스크는 검정으로 통일입니다. 사실 이 특성은 애나벨과 컨저링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워너의 방식이죠. 내부는 이 영화의 가장 유명한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 이 시리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네요.

"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3일

오랜만에 공포영화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시작인거죠. 표지부터 아주 끝장납니다. 후면은 설명과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내용이라도 번역좀 해주시지;;; 디스크는 블랙으로 통일되었습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음산하기 짝이 없죠.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질렀는데 이 작품의 뒷 이야기이자, 원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그 작품은 없는 걸로....... 하지만 이렇게 구매한 상태인지라.......문제의 그 작품은 결국 나중에 사진 올라갑니다.

"쓰리킹즈" DVD를 샀습니다.

"쓰리킹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6일

솔직히 이 물건을 들이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이 없다가 갑자기 사게 되었네요.  솔직히 새거이긴 한데.....그냥 뭐.......  설명은 잘 나와 있는 편이기는 한데, 서플먼트에 한글이 전혀 없더라구요;;;  디스크는 멋지더군요.  내부는 반복에 가깝습니다.  이 영화는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어쨌든간 사게 되었네요.

PS4 구매했습니다.

PS4 구매했습니다.

형님의 자리를 계승하게 되버린 PS4 입니다. 슈로대 나올때까지는 병행해서 할거 같네요. 게임은 GTA5, 얼마전 나온 오메가 퀸텟만 보관중입니다. 게임의 경우는 되도록이면 PS4는 언차티드 ,넵튠 시리즈 말곤 되도록 출혈을 줄일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거때문에 HDMI 포트가 포화상태라 슬슬 분배기를 사야할거 같네요 T.T 인퍼머스가 꿀잼이라는데 이건 나중에 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