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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디아블로3] 요즘 악사와 법사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4/04/26/b0127671_535b94e59fc25.png)
[디아블로3] 요즘 악사와 법사 근황
악사는 요즘 영 손이 안가서 내비두고 있습니다. 솔직히 가울프 + 습격자로 만드는 동물농장이라는 컨셉을 완성해버려서 미련도 안남았네요; 해야할게 있다면 블랙손 허리띠로 허리띠를 바꾸는 정도? 요즘 한창 플레이 하고있는 마법사. 친구가 주워다 준 박소의 혼령을 시점으로 급 성장했네요 파열법사입니다. 이게 그 박소. 거의 준졸업 템인데 이거 먹고 파열법사 해야겠다 생각했으나....저기 저 극피 99% 보이십니까? 네, 저걸 마부 돌려서 붙이는데 영혼과 온전한 자수정이 52개 들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2500만골드가 저거 만들고 나니 500만골드..... 그래도 지금 법사는 참 재밌게 하는 중입니다. 이제 오르페우스의 손짓만 먹으면 되겠네여. 그럼 그 다음에는 부두를 뭔가

흔한 악마 사냥의 시작...
그러합니다... 1.03 패치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잡아보는군요.

디3 영거자. 좀 징징거리고 싶습니다.
*철저히 제 불만만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포기하면 편해요"나 "하수가 함부로 말하지 말아요"같은 말씀은 사양합니다. 오늘의 성역 저녁식사 메뉴 : 부두술사의 말린 도마뱀 야만용사의 말린 고기 수도사와 함께 금식 악마사냥꾼하고 같이 그냥 적당히 마법사는 없는 듯 추가 : 성전사의 곰팡이 핀 빵과 날순무 여러분의 선택은? 이런 빌어먹을 밸런싱을 봤나. 66까지 키우고 2천짜리 양손칼에 1000대 방패에 갑옷으로 중무장한 성전사가 고수 난이도에서 쩔쩔매는 판에, 1000짜리 세트 쌍쇠뇌를 들고 달인 난이도로 5막에 막 진입한 악사는 수확자들을 광속삭제하는군요. 지난달 중반에 하고 아무 손도 안댔는데. 성전사는 쌍수무기를 못쓰는 거야 그렇다치고, 단순히 생각해도 악사는
![[DIA3ROS]드디어 왕실 권위의 반지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4/04/10/e0069479_53465b42550bf.jpg)
[DIA3ROS]드디어 왕실 권위의 반지 획득
혼자 노는데도 파티플레이를 하는 것 같다! 요 몇일 사람 암 걸리게 만들고 있던 바로 그 반지가 드디어 제게도 들어왔습니다. 이제 남은 반지 파밍은 화염피해량 / 정예피해 잘 붙은 요르단뿐이야...! 덕분에 드디어 불멸왕 4세트 옵션을 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뚜껑이 60제긴 하지만 뚜껑 옵 버리기가 아까울 정도로 잘 붙은 덕분에 70뚜껑 나오기전까진 계속 애용할듯. 더불어 블랙손 4셋[...] 효과도 발동. 사실 이건 뭔 필요야 싶긴 하지만 ㅋㅋㅋ 옵션들이 공격 치중 옵션이 잘 안붙는게 블랙손의 단점이라 마부로 최대한 갈아엎던가 옵 잘 붙은 블랙손이 나올때까지 계속 파밍을 해봐야겠죠. 그리고 마침 재료가 있었고 서로 세트효과 부위를 해치지 않는 걸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