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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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9일

이 타이틀은 좀 늦게 산 감이 있긴 합니다. 일반판이긴 한데, 보관은 이쪽이 더 낫더라구요. 케이스는 흰색 입니다. 이미지는 꽤 사람들한테 먹힐만한(?) 이미지죠. 서플먼트가 그래도 꽤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는 정말 강렬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솔직히 뭔지 잘;;;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꽤 괜찮았으니 말이죠.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5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이 타이틀 때문에 일산까지 갔다왔죠. 물론 다른 데보다 7천원 정도 싸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풀슬립판 입니다. 스틸북이 아니어서 더 좋더군요.  디자인은 꽤 편안한 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연속 이미지라서 목가적인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도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양면 슬리브로 되어 있더군요.  엽서 비슷한거랑 뭔지 모르겠는게 있더군요.  사실 저는 이게 책자인줄 알았는데, 책자 겉을 싸고 있는 식이더라구요.  책자는 이거구요.  기본적으로 연속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숀 더 쉽 극장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3일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좀 웃기는 상황이었던게, 중고보다 신품이 싼 상황이었거든요. 아웃케이스 디자인이 좋더군요. 뒷면 역시 상당히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 입니다. 뒷면 이미지까지 이어놓으면 에비 로드 이미지 입니다. 다만 서플먼트 표기는 볼 수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괜찮은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같이 들어간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전부 패러디죠.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이제야 샀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열정의 랩소디" 라는 작품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2일

이건 좀 묘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서 말이죠. "빈센트 반 고흐" 에 대한 작품입니다. 그나저나 고호 라니;;; 옛날 영화이다 보니 상태는 썩 좋지 않은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안 봐서 저도 참 미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