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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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애널라이즈 댓"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 전편 먼저 사야 하는데 말이죠. 옛날 영화이다 보니 워너 초기의 종이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편입니다. 장면 인덱스가 들어가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편도 구해야겠죠.
"샤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좀 늦게 샀습니다. 어쩔 수 없더군요. 저는 2D 일반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아직까지도 4K에는 욕심이 없는 것도 있고, 서플먼트가 4K쪽은 없기도 해서요. 서플먼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심플하면서도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는......음...... 이 영화도 속편이 기다려지긴 하네요.
"스피드 S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DVD로 넘어갈까 고민을 약간 했습니다만, DVD에도 음성 해설 한글자막이 지원 안 되어서 그냥 블루레이 샀네요. 희귀한 2Disc판 입니다. 물론 지금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음성 해설 자막이 없는 대신, DVD 시절 한글자막 달린 서플먼트 디스크가 같이 들어가 있죠. 디스크 이미지는 새로 안 찍어낸 케이스라 사실 좀 아쉽긴 합니다. 사실 타이틀 자체도 블루레이 초중기 타이틀이라 좀 미묘하긴 합니다. 뭐, 그래도 영화도 재미있고, 서플먼트도 있다 보니 후회는 없네요.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외장 하드 4TB짜리를 샀죠. 하지만, 지금 컴퓨터에 있는 하드들이 간당간당해서 말이죠. 하드가 비싸서 결국 외장 하드를 샀습니다. 이번에는 해외 구매 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국내에서는 아무리 싸게 해도 19만원 후반대인데, 아마존에서 사니 카드 수수료 덤테기를 써도 16만원 이더라구요. 그 유명한 놈 입니다. 엘리멘츠 시리즈입죠. 하드 본체 입니다. 110볼트 단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쯤 되면 저거 콘센트 바꿔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분들 있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저는 이 놈을 분해 해서 컴퓨터에 달아줄거라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분해기는 따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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