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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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스타 트렉 다크니스를 보기 위한 예습으로 먼저 더 비기닝을 봤다. 얘기만 많이 들었지 스타 트렉 시리즈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는데, 보고 나니 이 시리즈가 왜 그렇게 많은 덕후들을 양산했는지 알 것 같았다. 재밌어! 처음엔 스팍이 커크와 대립하길래 악역(...)인 줄 알았으나 나중엔 오히려 커크보다 더 매력있게 보이더라. 후후- 스타트렉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원제가 그냥 '스타 트렉'인데 비해 국내에서 제목을 더 잘 지은 것 같다. 스타 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3D를 놓친 게 못내 아쉽다! 좀 더 빨리 보러 갈 걸ㅠㅠ 더 비기닝이 더 재미있었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다크니스에 더 점수를

마스터의 자기소개
'둘이서 크툴루' 영상에 좋은 말이 많이 나오지만, 크툴루TRPG의 키퍼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가장 먼저 자신도 재미있을 것에 이어서 '자기 소개'가 중요하다고 하는 부분은 너무 당연하면서도 그렇기에 더 강조할만한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즉, 1.게임 시스템에 대한 소개, 2.게임 세계관에 대한 소개, 3.시나리오에 대한 소개.가 게임과 모임을 주관하는 키퍼(마스터)에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소개들은 바로 '자기' 소개라는 점이 중요하죠. 크툴루TRPG를 한다고 할 때, 이 시스템이 HP 회복이 어렵고 San치 같은 가혹한 파라메터를 사용하는 등 캐릭터가 죽거나 발광하기 쉬운 규칙이다라고 미리 말해주는 것, '내가' 생각하는 크툴루 신화는 바이오 하자

Wot. 오브젝트 212 마스터.
해비로 정찰 임무따는거는 오랜만이네요.(…) Object 212 마스터 땄슴다. 레드셔에서 혼자 자주포이길래 이곳저곳에서 빗발치는 화력지원에 미친듯이 대응하다보니까 뎀딜도 6500이상 뽑고 마스터까지! ㅎㄷㄷ 상대팀 자주포도 비슷한 뎀딜을 했다는게 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