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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posts[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어제 율하 롯데시네마에서 솔플로 보고왔습니다. 예고편 보고 좀 기대하고 봤는데... 아무래도 마블에 비해 DC는 유머 없이 좀 진지한 경향이 있는데 거기서 테마 자체가 그리 무겁진 않다보니 초반에 1시간정도 지루하게 흘러가는 사고가 발생하네요. 액션씬은 뭐 그럭저럭이었습니다만. 원더우먼이 열심히 날뛰었고... 설명도 너무 없어서 사실 슈퍼맨이랑 배트맨이 루터에게 낚이는 부분이 그렇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액션에서 슈퍼맨이 크립토나이트로 힘을 잃다가 다시 회복되다가 하는 부분은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결말..완전 허무... 아니 왜 부활까지 안 보여주는겨.. 거기서 죽을리가 없는데 ㅂㄷㅂㄷ 마블처럼 쿠키영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지요. 중간에 데미휴먼이라고 저스티스 리그

뱃슈를 2번 보고 맨스틸을 다시 봤다.
아 진짜 ㅠㅠ 역시 너무 좋다 ㅠ그저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음악도 좋고, 스타일도 좋고, 연출도 좋고, 진지한 스토리도 좋다. 그냥 다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전투씬은 말할 것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목요일 개봉날 뱃슈를 보고 왔고오늘(토요일) 2관람을 하고 와서 지금 밤에 맨오브스틸을 다시 각잡고 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진짜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잭 스나이더 감독님. ㅠㅠ 진짜 이 감독님 스타일의 슈퍼맨 시리즈는 진짜 최고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현실적인 느낌의 스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어벤져스 하나를 위해 아이언맨1,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맨2, 토르, 퍼스트 어벤져까지 다섯편의 영화를 만든걸 생각하면 겨우 맨 오브 스틸 하나 만들어놓고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까지 때려박은 영화를 만드는 시점에서 이미 이 영화가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오긴 어려울게 뻔했고 거기에 감독이 잭 스나이더면 뭐... 액션 장면은 좋긴 했다. 근데 그거 하나 가지고 2시간이 넘는 영화를 끌고가는건 말도 안되는 짓. 그리고 그럴바엔 그냥 액션장면만 보여주고 중간 과정은 옛날 무성영화처럼 자막처리하든가. 어차피 화면으로 보여주나 그렇게 처리하나 내러티브를 끌고가는데 별 차이는 없을것 같은 수준인데 말이다. PS : 생각해보니 벤 애플렉은 옛날에도 이런 영화에 출연한적 있었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016)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2016)2016년 3월 24일(국내)감독: 잭 스나이더출연: 벤 애플렉, 헨리 카빌, 에이미 애덤스, 제시 아이젠버그, 갤 가돗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감독의 전작들이 한결같이 비슷한 분위기(쓸데없는 비장함과 지나치게 꾸민 영상) 때문에 기대를 안 했기 때문일 수도. 평론가들의 혹평 수준은 아니었다. 에 비하면 훨씬 나은 작품. 배트맨이 조금 굼뜨긴 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고, 특히 장비를 사용하는 모습들이 원작을 잘 반영해서 좋았다. 배트맨은 역시 갈고리로 벽에 붙어 다니고 날아다녀야 멋지다. 처음에 배트맨의 기원이 또 다시 설명되기에 지겹게 뭐하러 그러나 싶었는데 이유가 있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