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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보는내내 신경쓰였던 슈퍼맨의 M자 탈모슈퍼맨의 연인이 43살이라니? 슈퍼맨이 34살인데....외계인들 사이에서 철갑옷 입고 나름 분전하는 배트맨나이 어린 금수저의 이간질에 놀아나는 두 DC의 영웅영화 한번 찍을때마다 폐허가 되는 고담시티핵미사일따위 쿨하게 앞뒤 재지 않고 일단 쏴버리는 화끈한 결정력 전반부의 스토리 전개가 좀 지겹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그래도 후반부는 기대만큼 재미있었다. 후속편이 기대된다.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DC의 뚝심을 보여주길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DC의 뚝심을 보여주길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4월 1일

맨 오브 스틸을 좋게 본 입장에서 이번 편도 꽤나 좋은 시리즈의 출발로 좋았네요. 후에 나올 감독판으로 보면 등급도 올라가고 좀 더 제대로 스토리(자막!)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극장에서 보여줬으면 ㅠㅠ) 물론 DC에 애정이 마블보다 적기도 하고 슈퍼맨이나 배트맨이나 물려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각 캐릭터가 각자의 시리즈에서 스토리를 쌓아나가는 마블 방식은 도저히 무리라고 보는지라 (마블은 이미 망한 시리즈도 마블 is 뭔들 상태에 진입해서;;) 더 추가점을 주고 싶구요. 그러고 싶었다면 배트맨을 놀란에게 맡기지 말았어야;; 저스티스의 시작이란 부제에 걸맞게 시리즈의 시작인데 욕은 좀 먹더라도 떡밥과 기반다지기를 다 한 작품인데 이정도 퀄리티면 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이유없는 싸움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이유없는 싸움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이유없는 싸움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은 배트맨과 슈퍼맨이 서로 대립하는 관계로 설정되어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약자를 보호하고 정의를 위해 싸웠던 두 영웅이 서로를 적으로 싸운다는 설정은 헐리우드 히어로물이 외계인 혹은 악인을 상대로 싸웠던 과거의 뻔한 설정에서 벗어나 관객에게 신선한 소재로 다가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왜 배트맨과 슈퍼맨이 서로 대립하는지에 대한 개연성이 부족한 듯 하다. 설득력있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좀 부족하다. 물론 배트맨과 슈퍼맨 모두의 적인 렉스 루터의 음모가 배후에 있었다는 설정은 있지만 역시 볼거리를 위한 대립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도입부를 지나서 배트맨과 슈퍼

<배트맨 대 슈퍼맨>와 <사다코 대 가야코>

<배트맨 대 슈퍼맨>와 <사다코 대 가야코>

보고 나오는데, 벽에 6월 개봉예정인 의 포스터가 포스터와 나란히 붙어있다. 근데...어라? 아예 디자인이 똑같다! 저래도 되는걸까?근데 이런식으로 패러디 포스터 붙이는 거 보니, 가 그리 진지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비슷한 대결류라, 에 그냥 숟가락 얹은 느낌이다. 저리 홍보해도 되려나? 그리고 은 하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스포일러까지 미리 숙지한 후에 보니 그리 나쁘게 느껴지진 않더라... 그럭저럭 볼만한 느낌. 그리고 굿즈의 천국 일본 답게 영화를 보기만 해도 이런 클리어파일도 나눠준다. 이건 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