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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 트레일러가 떴네 ?

오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 트레일러가 떴네 ?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5월 13일

얼마 전 쉴드 요원들 드라마도 그렇고 마블시네마틱 시리즈가 잘나간다 싶으니, 스튜디오에서 어벤저스 2 를 대비해서 뎀딜러 = 마법사 도 추가해야겠다 싶어 마블 마법사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 의상한 의사 / 박사 님도 이렇게 영화로 나오는군요. 트레일러 영상을 보니 아주 제대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어떻게 인생 밑바닥까지 추락하고 소서러 수프림의 자리에 오르는지 를 다룰 예정같군요. 사실은 FAN - EDIT 작품입니다 ^^7 하지만 닥터 스트레인지 가 영화화 이야기가 돌고 있는 건 사실이죠. 어벤저스 2 이후로 한다 이전에 한다 정확한 시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영화화 이야기가 돌고 있는 건 사실이며, 닥터

패왕별희 - 영상화 아닌 영화화 이룬 희대의 명작

패왕별희 - 영상화 아닌 영화화 이룬 희대의 명작

[패왕별희, 覇王別姬, Farewell My Concubine, 1993] [ 의 포스터] 세계 어느 나라의 역사를 보아도 그들의 근현대사는 파란만장할 것이다. 중국 또한 그렇다. “청나라 시기부터, 쑨원과 장개석(장재스)의 신해혁명과 중화민국, 북양군벌 위안스카이의 집권과 죽음, 국민당 국민혁명군과 공산당 홍군의 1차 국공내전 그리고 홍군의 대장정, 중일전쟁과 국공합작, 중일전쟁의 승리와 2차 국공내전, 인민해방군과 중국 공산화, 모택동(마오쩌둥) 주석의 대약진운동 실패와 그로인한 사퇴, 류사오치 주석과 등소평(덩샤오핑)의 집권, 조반도리와 모택동 사상에 세뇌된 젊은이들 홍위병의 등장으로 류사오치 실각 & 모택동 재집권, 문화혁명과 4인

축구의 매력과 딜레마 - 문화생활로써의 축구

축구의 매력과 딜레마 - 문화생활로써의 축구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10월 5일

축구의 매력과 딜레마 서론 - 문화생활로써의 스포츠 그렇다면, 축구를 자주 접하지 않는 사람들도 경기를 보면서 즐길 수 있는, 템포 - 긴장의 고조와 해소 - 측면에서, 축구가 갖고 있는 특징은 무언가.. 안타깝지만, 이런 요소를 중시하는 사람들에겐, 축구가 상대적으로 즐기기 힘든 스포츠라고 생각하는 내 친구놈의 의견엔 동의한다. 야구같이 안타나 도루 등의, 고조된 긴장을 터뜨릴 요소가 많은 것도 아니고, 농구같이 턴오버를 할 때마다 긴장-해소가 반복될 정도로 템포 자체가 높은 것도 아니요, 개인종목같이 개인의 움직임에 시선이 집중되는 것도 아니다. 축구 경기는 선수들도 많고, 세트피스 이외에는 정적인 순간이 거의 드물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 눈에는 개개인의 위치와 움직

게임이 영화가 되면 망하는 3가지 원인 그리고 영화판 '메탈기어 솔리드' 가 성공으로 가는 길

게임이 영화가 되면 망하는 3가지 원인 그리고 영화판 '메탈기어 솔리드' 가 성공으로 가는 길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9월 4일

인기게임을 영화화하는 것은 히트한 영화를 게임화하는것과 비슷하게 일어나는 일이며 대부분의 경우 실패로 끝납니다. 지난번, 코나미가 '메탈기어 솔리드'를 영화화한다고 발표했죠. 아직 제작초기단계인듯 하니 좋고나쁨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것입니다. 그러나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매번 실패작이다보니 우리는 할리우드 영화화의 얘기를 들을 때마다 걱정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게임의 영화화가 왜 실패로 끝나기 쉬운지, 그리고 '메탈기어 솔리드' 는 어떻게 하면 실패를 피할 수 있을지를 다음과 같이 분석해 봅니다.    게임의 영화화는 끝없는 양의 과제를 클리어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또한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경우 작품의 내용과 전설을 숙지해야하므로 더욱더 힘들어지겠죠. 거기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