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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명불허전이로세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6월 6일

감독이나 투코가 신도 아니고, 야구에서 투수교체가 늘 마음처럼 적중할 순 없습니다. 오히려 실패할 때가 더 많지요. 문제는 바로 그 다음이에요. 오판을 했다고 생각하면 빨리 뒷수습을 해야 되는데, 이 팀은 작년부터 그게 늘 안됩니다. 그러니 언제나 투수교체로 욕을 퍼 잡수시는 거죠. 좌타자가 2명 포진한 1~3번 타순에서 그나마 요즘 그럭저럭 버티고 있는 진해수를 안쓴 건, 1점차라는 걸 감안할 때 6회는 좀 이르다는 판단을 했다고 생각하면 이해할 순 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진해수 전유수 둘 다 공을 좀 던지기도 했으니까요. 문제는 그 다음. 적어도 1점 더 주면서 2점차로 벌어진 시점에서는 바꿔 줬어야죠. @ _@; 백번 양보해서 다른 투수가 마땅치 않다는 관점에서 봐도, 나

[야구] 가관이구만

[야구] 가관이구만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6월 6일

공 같지도 않은 공을 던져대는 상대 투수(구속은 생각보다 좀 나오지만, 속구 코스도 변화구 제구도 모두 엉망)한테, 1이닝에 3안타 + 폭투 1개를 합쳐서 1점도 못 뽑는 저 빠따놈들 보소. 거지야... 거지야... Aㅏ... 더불어 김상사 이 새키는 멀리 치라고 데려온 놈이 아름다운 똑딱질 + 외야의 구멍(어제도 이겨서 망정이지, 진짜 시합 내내 대단했지...). 진짜 이런 상황에서 엔씨 - 한화 상대의 6연전이라니, 만수르의 운에 그저 탄복할 뿐.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

이런 주관적인 만화가 너무 싫다.

이런 주관적인 만화가 너무 싫다.

킹오파 |2013년 6월 3일

일단 1화와 2화까지는 그러려니 했음.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종목이 더 인기 많아지는걸 바라지 않는 팬이 어디 있음.. 문제는 마지막임. 손해나는거 뻔히알면서 공정하게 평가해 달라니.... 무엇을 위한 공정한 평가인가? 자기들이 그만큼 돈 충원해 줄것도 아니면서..TV 조선만 봐도 답이 나옴. 돈이 안 되니까 안하는 거.. 스포츠 방송이 야구만 줄창 하는 이유가 야구는 빨리 끝나는게 3시간이고 길면 5시간도 하는데... 광고도 중간광고가 가능하고 축구는 야구에 비해서 광고 수입 가지기 힘듬. 문제는 야구 만한 시청율을 축구가 보장한다면 XTM처럼 중계를 할거임. 근데 그게 아니잖아. 그러면서 중계 안된다 그러면 K리그 팬들이 돈 벌충해 줄것도 아니고... 야구는 종목 특성상 광고를 엄청